원래 순딩한 느낌의 얼굴에다 쌩흑발에 화장도 연하고 수수하게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다녔는데 갑자기 머리를 백금발로 탈색하더니 화장도 갑자기 진하게 하고 확 힙한 스타일로 바꾸고 가방에 온갖 키링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님
그래서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너무 만만하게 하고다니니까 이상한 사람이 맨날 들러붙는다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파격 변신해서 쎄보일려고 탈색하고 힙하게 스타일도 바꿨다함ㅋㅋㅋㅋ
특히 전도꾼 퇴치하려고 부처님이랑 반야심경 구절 키링 매달고다님ㅋㅋㅋㅋㅋㅋ자꾸 교회 오라고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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