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같이 보다가 '박동원 선수는 3루 쪽으로 자주 치네'라며 들으라는 식으로 혼잣말을 하시더라. 긴장하고 수비 잘 준비하라는 식의 얘기였는데 그냥 무시하고 화장실로 갔다" pic.twitter.com/ylBJ4z0752— 김근한 (@KGH881016) October 14, 2024
"아빠가 플레이오프 경기를 같이 보다가 '박동원 선수는 3루 쪽으로 자주 치네'라며 들으라는 식으로 혼잣말을 하시더라. 긴장하고 수비 잘 준비하라는 식의 얘기였는데 그냥 무시하고 화장실로 갔다" pic.twitter.com/ylBJ4z0752
난왜 두도영이랑 아버지 일화가 좋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