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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정말 사소한 것까지 다 말하고
오늘 뭔일 있었는지 등등
뭐 결정할 때 엄마 이야기가 제일 중요하고
엄마 어디가는지 언제 오는지 이정도 거의 매일 물어보고
그냥 요새 나이 먹었는데 정신적으로 독립 못한 게
스스로 느껴져서 자취해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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