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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이사를 많이 다녔고 엄마가 항상 교회에 보내셨는데 새로 간 교회마다 성추행 당했었었음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항상 옆에 딱 붙어서 맨살 허벅지 쓰다듬고 그래서 아직도 교회만 보면 기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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