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완전 애견인인데 보신탕 관련 뉴스나 글 읽으면 진짜 쌍욕을 하면서 보신탕 먹은 것들은 다 미개하고 주ㅜㄱ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나도 한두 번은 괜찮았는데 솔직히 우리 할아버지도 보신탕 많이 드셨고 가끔은 드시거든?
나도 한 번 먹어본 적 있어. 물론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안 먹었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야기할 때마다 너무 거북하고 뭐라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가 참아야 할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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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완전 애견인인데 보신탕 관련 뉴스나 글 읽으면 진짜 쌍욕을 하면서 보신탕 먹은 것들은 다 미개하고 주ㅜㄱ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함 나도 한두 번은 괜찮았는데 솔직히 우리 할아버지도 보신탕 많이 드셨고 가끔은 드시거든? 나도 한 번 먹어본 적 있어. 물론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안 먹었어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야기할 때마다 너무 거북하고 뭐라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가 참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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