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086922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난할 때 어디까지 먹어본 적 있음?
92
1년 전
l
조회
156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0/2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가난은 그저 이용당했다...
39
4
익인1
알바하다 배고파서 손님이 남긴 거 먹음 몰래...
1년 전
익인2
??수돗물로 배 채움
1년 전
익인1
기영이랑 기철이냐고 ㅋㅋㅋㅋㅋㅋ ㄴ
1년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길가다가 열매달린거 몰래 떼먹고 책 찢어먹고 그랬음
1년 전
익인49
아 개웃겨ㅜㅋㅋㅋㅋㅋ
1년 전
익인21
울집은 수도도끊겼었음 눈물
1년 전
익인3
걍 라면만 주구장창…
1년 전
익인7
2..
1년 전
익인12
3
1년 전
익인13
4 라면 아님 삼각김밥
1년 전
익인38
5
1년 전
익인50
6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컵라면 먹었고 너무 물릴때는 과자 한봉지로 떼우고 그랬음...
1년 전
익인5
햇반+젓갈
1년 전
익인6
라면만 먹음
1년 전
익인8
라면 하나로 두끼먹고 빵 천원짜리 사서 하루식량해봄
1년 전
익인9
옛날이긴 한데 배민 없을 때 전화로 주문할 때 누가 밖에 자장면 먹고 남은 그릇 놔둔 거 너무 배고파서 주워먹은 적 있음
1년 전
익인9
그때 한 3일 굶었었나..그랬음
1년 전
익인10
라면이랑 간장밥...
1년 전
익인11
간장계란밥
1년 전
익인14
편의점에서 파는 1500원 빵 하나로 두끼 먹음
1년 전
익인15
어렸을때 imf로 집망해서 밥에 간장비벼먹음 동생은 케찹
1년 전
익인19
케찹 ㅠ ㅠ 잊고 살았다 반찬이 없을때도 많았었는데
1년 전
익인75
망할 케찹... 난 요즘 감튀도 케찹안찍어먹는다. 우리집은 망할돈도 없이 쭉 가난했는데..어릴땐 그게 뭔지몰랐지..
점심은 원래 굶는건지 알았었는데..
1년 전
익인16
라면에 소면이랑 콩나물ㅎㅎ
1년 전
익인17
맨밥에 후리카케만 뿌리고 퍼먹음
1년 전
익인17
아님 물말아서 그거만 먹거나
1년 전
익인18
돈없고ㅠ식재료떨어져서 힘들었던적이 자주있어서 평소 보통 하루한끼만먹고
식재료는 동네슈퍼마트 이런데말고 대형마트에서 만든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런곳으로만 장보러가서 임박상품만 골라서 장봐요
1년 전
익인20
초장이나 쌈장에 밥 비벼 먹음...
고딩때였는데 10년전 집에 김치 쌈장 초장이런것만 있어서 매일 그렇게 먹음...
1년 전
익인20
근데 반찬도 없고 그러니까 초장 쌈장에 비빈 밥만 엄청 먹어서 탄수화물 중독으로 살 엄청 쪘어
1년 전
익인71
헉 지나가다 댓글 보고 ㅠ
저는 어릴적에 고추장 + 참기름
질리면 간장 + 참기름 이였어요
반찬이 김치하나라서 ㅠㅠ
저도 살 엄청쪄서 학교가면 놀림받고 그랬었어요....
1년 전
익인20
지금은 건강하게 잘 챙겨먹고 있나요?
좋아하는 음식 맘껏먹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1년 전
익인71
어머나 댓글에 갑자기 가슴이 찡하네요
지금은 너무 잘 먹어서 탈이네요 ❤️❤️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
1년 전
익인22
라면만 먹거나 밥에 김..그것도 없으면 밥 겨우 지어서 물 말아먹고
1년 전
익인23
그냥 물밥에 김
1년 전
익인24
나 마늘밥이라고 마늘에 밥해먹음
1년 전
익인25
상추에 소금만 뿌려서 먹음 쌀도 없었음 ㅎㅋㅋ
1년 전
익인26
저렴한 노브랜드 라면이랑 라면사리사다가 라면끓여서 면만건져먹고 저녁에 남은국물에 라면사리넣어서 끓여먹음
1년 전
익인27
와 진짜 좀 나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상상 이상이라 기분 이상하다
1년 전
익인28
다들 짠하다…ㅠㅠ 지금은 잘 챙겨먹구 잇지..?? 양배추나 버섯이라도 사서 머거..
1년 전
익인29
돈이 없는데 며칠째 짜장면이 진짜 너무 먹고싶어서 진짜 두시간동안 고민하다가 시켰거든
싹싹 긁어먹고 그 남은 소스....거기다가 밥 비벼먹음ㅠㅠ먹고나서 너무 현타오더라
1년 전
익인30
초딩때 엄마가 가게하느라 항상 집에 없었는디 매일 간장에 밥 비벼먹음
1년 전
익인31
2주간 아점저 삼김... 삼김 700원 시절이었음ㅋㅋ..
1년 전
익인32
카레분말가루 짜장분말가루 집에다 두고 감자만 넣어서 한달씩 먹음, 중간 중간에 한끼 식 다른거 먹고 ,,,그리고 곰탕 뼈같은거 엄청 싸게 파는거 있어 시장 정육점가면,,그거 계속 끓여서 한달 먹고 뭐 그런 식으로 계속 먹었던듯? 그리고 반찬? ㅋ 반찬은 사치임 그냥 국,밥 한세트 밥,짜장 한세트 이런식으로 먹었던것 같은디
1년 전
익인32
그리고 쌀은 기초수급자나 차상위층이면 동사무소나 시청 이런데서 지원해줌!
1년 전
익인33
곰팡이쌀 근데 그게 곰팡이 난건지도 모름
1년 전
익인34
나는 그 청소년 무료 도시락? 나눠주는 분이 매일 점심마다 우리 집에 와서 도시락 주고 가심..
1년 전
익인35
밥에 물말아먹기
1년 전
익인36
트름으로 입가심한다는게 뭔가 더러우면서 슬프네 ㅜㅋㅋㅋ
1년 전
익인37
와 밀가루 구워먹었다는건 약간 검정고무신같다..
1년 전
익인37
ㄹㅇ 슬픔
1년 전
익인39
라면만 먹거나 진짜 심할땐 그냥 굶어봄
1년 전
익인40
홈플 폐기직전 세일로 산 사과
1년 전
익인41
헌혈 햄버거로 하루버팀
1년 전
익인42
며칠 굶다가 맨밥에 소금이랑 참기름 뿌려서 먹은 적 있는데 이거 진짜 정나 맛있음 떡볶이같은거보다 건강에 덜 나쁘지 않을까?
1년 전
익인43
댓글보니 진짜인듯 아닌듯 집밥 해 주고 싶음 ㅠㅠㅠㅠ
1년 전
익인44
찌개양념에 팽이버섯만 넣고 끓여서 2주먹어본적있어
식빵 싸고 양만은거 사서 한끼에 한장반씩먹기도하고
1년 전
익인45
물에 밥 말고 간장 찍어서
1년 전
익인46
하루에 과자 한 봉지씩 3일
1년 전
익인47
다 사먹어도 될정도라 가난한건 아닌데(맞나?) 암튼 돈아끼려고 하루 두끼 삼각김밥이랑 알바 과자만 먹음
1년 전
익인48
나 초딩때 할머니가 다른동 주민이 나라에서 주는 훌훌 날리는 쌀 벌레들었다고 버리려는 거 냉큼 주워와서 먹었는데… 수도도 전기도 가스도 끊긴지 몇 년 된 주공아파트에서 그거 한포대 얻어왔다고 어찌나 든든해 했는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막댓처럼 가난엔 바닥이 없구나 싶네
1년 전
익인51
다시다 찍어먹기
스프 엄청 묽게 해서 먹기
1년 전
익인52
저런 삶을 국민 대다수가 살던 나라에서 이제 저런 삶이 일부의 경험에서 그치는 나라까지 경제 수준이 변한게 맞다는걸 이 글을 통해 한 번 더 느낌.
1년 전
익인52
이런게 바로 어른들이 말하던 세상 좋아졌다는 의미 중 하나구나.
1년 전
익인59
222 예전에는 괜히 꿀꿀이죽 같은걸 먹은게 아녔음
조선시대때는 보릿고개가 있었으니까..
그래도 끼니 챙길 수라도 있는게 어딘가 싶음
1년 전
익인53
라면을 먹고 국물이 남아서 소면 넣어먹음
아니면 김치랑 쌀은 줘서 김볶만 주구장창해먹음
1년 전
익인54
지금 진짜 돈없는데 댓글 레시피 훔쳐가야지 ㅎㅎ 휴...
1년 전
익인55
점저 천원짜리 와플로 한달버텼는데 하루는 너무 배고파서 붕어빵한마리에 250원인데 50원이 없어서 못사먹고 서럽고 배고파서 울면서 집에 온 기억난다
1년 전
익인56
진짜 먹을거 없는데 일은 가야했고 빈 냉장고애 있는 버터 씹어먹고 나감
1년 전
익인57
식빵 싼거한개사서 한끼 한쪽 잼발라먹기....
1년 전
익인58
순두부 하나 900원짜리를 사
그리고 4등분을 해 그리구 계란 하나랑 같이먹러,, 간장에
1년 전
익인59
가난은 바닥이 없구나...
1년 전
익인59
다이제는 재난 상황에서나 나오는데ㅜㅜㅜ
1년 전
익인60
밥은 교회 다닐때 집사님들이 가끔 남은 밥 반찬 싸주셔서 챙겨다가 잘 먹었음 달라고도 안 했는데 알아서 잘 싸주셨음
누가 어디서 뭔 이상한 종교행사 다녀와서 쌀을 볶은건가 뭔가 이상한 거 준 적 있는데 무슨짓을 했을지 몰라서 그냥 냉장고에 박아놨다가 너무 배고파서 그거 물에 끓여서 먹었었음
젤 비참했을땐 생리대 없어서 편의점에 신분증 맡기고 생리대 외상함
가난이라기보다 학대가 있어서 돈이 없었음 그게 가난인가
근데 뭐 살다보면 그럴 때도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생각해보면 슬프지만 불쌍하다고 생각 하면 한도 끝도 없어
1년 전
익인61
나 진짜 돈 없을때 물엿이었나 올리고당이었나ㅜ암튼... 마트에서 할인으로 천원정도에 팔아서 그거 짜먹음ㅠㅠ 한끼는 라면먹구 하루종일 배고프면 달달한거라도 입에 넣으니 좀 버틸만 하더라 진짜 지옥같았어
1년 전
익인61
그때 너무 늦은시간이라 편의점에서 라면 하나 사는데 사장님이 삼김주시더라 먹으라고ㅠㅜ
1년 전
익인62
파스타 간계밥 국룰
1년 전
익인63
걍 라면 끓이고 면만먹고 남은 국물 일주일 내내 먹은적있고.. 수돗물에 밥말아서 동사무소에서 지원해준 김치 대충 볶아서 먹기도 함
1년 전
익인63
유통기한 11일 지난 우유도 먹고 그랫음 버리기 아까워서.. 그래서 그런가 걍 지금은 뭘먹어도 탈이 안나 ^ ^..
1년 전
익인64
가난까진 아닌거 같지만 20대 초반 백수 자취생때 마트에 부대찌개 키트 사다가 한 4끼 정도 우려먹었었어요..
1년 전
익인65
원글은 진짜 짜증나네ㅋㅋㅋ
대학 자취할때 500원짜리 육개장 컵라면 작은거 하나로 이틀 먹었음
일단 반을 쪼개서 스프 반이랑 물붓고 아침에 면만 먹고
저녁에 신촌에서 신림까지 걸어와서 미친듯이 배고플때 아침에 먹고 남은 국물에 물 더 붓고 조금씩 마심
그 다음날 남은 컵라면 반 마저 끓여서 아침은 면만 먹고 저녁에 또 15키로 걸어서 남은 국물 먹고 잠
잘때 피곤하고 주린배를 움켜쥐고 겨우 잠을 청하면서도 아침이면 면을 먹을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잤음..
그때 서강대교 걸어서 건너면서 야경에 별처럼 빛나보이는 수많은 아파트들 보면서 세상에 저렇게 많은 집들이 하나하나 주인들이 다 있는데 내 집 한칸이 없네
하면서 힘들었는데 그렇게 고생하고 나이든 지금
서울에 한채 신도시에 한채 집이 생겼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학업은 포기하지 마세요
일단 졸업만 하면 뭘 하든 길은 있어요
아무리 지옥같아도 거지같아도 졸업만 하세요
1년 전
익인66
하루종일 물만 마심 ㅜㅜ
1년 전
익인67
아진짜 가난은 바닥이 없어서 더슬퍼..
1년 전
익인70
ㅠㅠ다들고생해따
1년 전
익인68
나도 세들어살던 방이 1평도 안되나 싶은 방인데 딱 잠만 자는 용도고 화장실이랑 싱크대는 아래층 가게에 빌려서 쓰고 씻는건 동아리방 샤워실에서..
아래층 가게 사장님이 불쌍했는지 가게서 파는 곰국 한그릇 주셨는데 그거 5일동안 아껴먹음. 냉장고는 당근 없어서 음식은 겨울에 밖에 내놓고 있다가 가게 전자레인지 빌려서 데우고 그랬당. 여름엔 어케 했더라... 걍 과방 동방 옮겨다니며 살았던거 같은데
1년 전
익인69
이틀에 한 번 육개장 컵라면 먹음 그것도 날짜 지난거 얻어와서... 배고프니까 힘없어서 집에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서 지내게됨 이주동안 8키로 빠짐
1년 전
익인72
찌개라면이라고암?
우리 그거 끓여서 찌개로 놓고 엄마랑 나랑 먹었음 .^ㅡ^
구워먹는김 그거에 김밥처럼 싸서 간장찍어먹고 .^^
지금은 그냥저냥 어느정도 살아서 다행이지 옛날엔 정말 힘들었음.. ㅎ
1년 전
익인73
밀가루 반죽해서 후라이팬에 구워가지고 올리고당 찍어먹음ㅋㅋㅋㅋㅋ본문에도 있네
1년 전
익인74
가스끊겨서 버너에다가 물에다시다풀어서 걍떠먹거나 시골이라서 진짜진짜그럼안되는데 몰래상추뜯어서밥이랑먹은적도있으
1년 전
익인76
나 걍 차 가루?그것만 물에 타서 먹었음
1년 전
익인77
한달을 하루 두끼 1달러 피자만 사머금
1년 전
익인75
어릴때 도시락 싸갈것도없어서 매일 굶었음.
교실에 남아있기그래서 매일 학교건물 세네바퀴 돌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고등학교때 급식이라는게 생겨서 가난한애들 식권 학교서 챙겨주고 그래서 고교때 점심 첨 먹어봄.
그게 한이 됐나 지금도 식탐 쩔어..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눈물부터 난다.
폭식도 어마어마했능데 토하면서 몇번먹고 난뒤엔 좀 조절되더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내가 팬티 많이 사서 개빡친 공무원.jpg
이슈
AD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이슈 · 9명 보는 중
전지현 시어머니,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돌직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누구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해진 인도의 소
이슈 · 1명 보는 중
당근 온도 4.5°C인 사람이랑 거래 해봄
이슈 · 7명 보는 중
의외로 많은 이혼 사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신입사원이 저를 사이비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교도관들의 면직률이 높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연예인 10kg 차이 비교
이슈 · 8명 보는 중
132년만에 밝혀진 타이레놀의 진통원리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미국에서 대형사고친 K-뷰티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이슈 · 2명 보는 중
삼성 하이닉스 다음으로 가장 핫한 종목
이슈
AD
AD
인사동에 비둘기 목욕탕 있대
일상 · 4명 보는 중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근데 경상도애들 찐으로 전라도 싫어함?
422
일상
l
축가 비용 언급한 거... 나 손절 당할만 했어...?
170
일상
l
스벅 일베직원은 진짜 엿됐네
164
야구
l
다들 야구 처음 입덕한 날 상대랑 스코어 기억해?
118
한화
l
보리들은 유니폼 누구누구 마킹했어?
48
삼성
l
정보/소식
"끊어지면 그건 운명이다”…순해 보여도 독한 승부사, '200SV 마무리' 김재윤이 11년째 살아남은..
32
이성 사랑방
l
대부분의 30대 여자들은 연애할때
60
T1
l
나 ㅈㅉ 이로스터가 좋음
25
LCK
l
몽몽소리겠지만...홍차가 글 올렸는데 바이퍼가 국대 이의신청때문에 한국에 있다고썼네
22
롯데
l
감독 재계약 썰 돌고 잇네
19
KIA
l
도규랑 영탁이랑 동갑인거 뭔가 뇌가 거부하는 기분
13
주식
l
하닉 어디까지 떨어질거라 예상함?
12
세무사사무실
l
종소세 다들 몇개해?
11
두산
l
좋은 도리들도 좋다고 말해주라
10
HLE
l
🎉선수들 루머, 악플 PDF 보내는 곳🎉
8
진짜 회사 앞자리 사람때문에 울고 싶음
16:09
l
조회 1
포만감 빨리 차는 법 드디어 알아냄
16:09
l
조회 1
모르겠고 음지벗방여캠 얘기 좀 그만 보고 싶음
16:09
l
조회 1
20살 익인이의 물류 알바 다녀온 후기...
16:09
l
조회 1
이른 저녁
16:09
l
조회 2
프링글스 넘 맛있다; 근데 한통 다 먹었더니 입천장 좀 아픈건 있음…
16:09
l
조회 2
kt들아 쿠폰받아라
16:08
l
조회 6
필기 기능 도로주행 다 원트 성공!!!
16:08
l
조회 3
당근 오늘 점심에 온다해놓고 아직도 연락없는건
16:08
l
조회 3
에픽 스노우 메이투 이런거 유료 하나만 결제하면 뭐야??
2
16:08
l
조회 3
너넨 그럼 무슨 향 안좋아해?
2
16:08
l
조회 14
이직준비하는데 한심해보여??
16:08
l
조회 3
고양이 잃어버린거 같으면 어떻게 찾아줘??
16:08
l
조회 4
익들아 출근때 편의점에서 700원짜리 에스프레소 내려먹으면 거지같니
3
16:08
l
조회 1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29명 찬성 (목표 20명)
원더풀스
20명 찬성 (목표 20명)
한진 브리온
10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3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5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다들 엄마를 죽여야지 내가 살면
7
16:07
l
조회 16
생리 늦어질 때 쓰는 방법 공유 좀..
1
16:07
l
조회 7
29살인데 간호조무사 따는거 어때?
3
16:07
l
조회 9
2년만에 얼굴 확 삭았어…. 24년까지만 해도 민증검사 받고 학생소리 들었었는데
1
16:07
l
조회 13
붙임머리 했디
16:07
l
조회 8
나 왜 강아지 산책하면 건강해~ 하는지 몰랐거든
16:07
l
조회 1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8
1
육휴 2번 쓰는거 ㄹㅇ 눈치보이는 일이구나
15
2
정용진이랑 이재용은 무슨 사이야??
15
3
과즙 세연 진짜 너무 이쁘다
17
4
근데 스벅 본사에서 뭐라할정도인게 신기해
14
5
난 우리 숙모가 애기 낳으신 이유가 넘 웃김
1
6
박민정 과즙세연이 동안이긴하네
2
7
백화점 명품 립 써본 익들아 너넨 돈값한다 생각해??
13
8
에메필 속옷 유명해?
6
9
원래 피부과 상담할때 피부 안좋다고 까내려?
25
10
노산인게 잘못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 많더라
3
11
원래 나이들수록 사람이 성깔도 생겨...?
1
12
40 피드 올릴까
6
13
네일 뭐 할깡 ㅎㅎㅎ
14
익들은 구슬아이스크림 무슨맛 좋아해??
2
15
장기 취준생때도 우울했는데 취업해도 우울해
16
🆘🆘상대한테 호감없이 이거가능?
11
17
다들 뭐가 영원했으면 좋겠어?
4
18
진심 주5일로 살아도 살맛이나??
2
19
요즘 길가에서 키스하는 커플 왤캐 많이 보이지
3
20
솔직히 이거 내가 인성터진거인지 봐줄 익 있어…?
5
1
[공식] 결국 사달이 났다..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중단
5
2
힘들다가 경상도에선 2차로 변형 된다고 함.jpg
14
3
결국 사과문 올린 최태성쌤…
8
4
송언석 "5·18 광주 더러버서 안 가”…논란 커지자 '서러워서' 해명
27
5
♀️자궁에서 탈출한 자궁세포가 엉뚱한 부위에서 생리통 유발
65
6
[단독]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7
깍지 낀 손,팔짱으로 알아보는 유형타입.twt
8
5~6월 전국 주요 축제들
9
넝쿨째 굴러온 당신 육갑 장면에서 김남주 찐웃음이다vs생활연기다
10
검찰, 나나 자택 침입해 강도짓 한 30대 징역 10년 구형(종합)
11
대군부인 관련 중국 웨이보 댓글 반응
11
1
스벋에서 일베 정모 중이래
36
2
곽튜브 아들 왤케 귀엽게 생겼냐ㅋㅋㅋㅋㅋㅋㅋㅋ
15
3
˗ˋˏ 와 ˎˊ˗ 최태성쌤 사과문 올리심..
152
4
정리글
배우들에게 사과문 쓴 최태성과 그 이유
12
5
최태성이 누구여
16
6
단독] "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국힘, '5.18 모독' 동조하며 2차 가해
4
7
대구 여행 다녀왔는데 이거 때문에 도시가 촌스러워보임
8
8
앞으로 동북공정 드라마는 아이유 쓰면 되겠다
4
9
아진짜 >배우님들< 이거 좀 안썼으면좋겠다
25
10
고려대 축제 라인업 이거 찐인가...?
10
11
송가인 왤케 해외로 나가냐
1
12
자취하는 익들아 집 나갈 때 화장실 창문 닫고 다님?
4
13
국힘은 또 왤케 나댈까 스벅으로 2차가해하네
4
14
아이오아이 워너원이 프로그램 관련해서 라떼는 할 때마다
15
근데 진짜 왜 배우만 배우님들이라 하지
7
16
라이즈 액막이 드볼했어
11
17
애초에 최태성쌤 어제 글에 아이유 변우석 탓하는 말 한줄도 없었는데
8
18
다들 인티 순위 상위 몇 퍼얌
14
19
정보/소식
르세라핌 김채원, 목 통증으로 활동 잠정 중단 "회복 집중"
20
별생각 없었는데 큰별쌤 한국사 무료강의가 진짜 미친 파급력이긴 했겠다
7
1
최태성 쌤 이 기사들 보고 글 올리신건가봐 ㅜ
7
2
큰별쌤은 역사왜곡이 의도적이라고 보지 않으시는가봐
2
3
그냥 사과하지 마시지..
3
4
최태성쌤은 그냥 지금 상황에
12
5
아.이유 사진만봤는데 우는 느낌이었어
8
6
정보/소식
최태성쌤 사과문
13
7
고증 담당분이 올빼미도 담당했던분이라
1
8
정보/소식
완주 대군부인 투어 취소
26
9
배우들한테 사과할게 아니라 국민들한테 사과를..
3
10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종묘" 촬영허가 신청 후 촬영한 장..
49
11
허남준은 눈이 사기인 거 같아
9
12
최태성쌤 사과문보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다
7
13
정리글
대군부인 폐기 말 안되는 이유 (끌올)
42
14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소개팅에서 저 손동작 너네 뭐라고 이해했음?
4
15
ㅂㅇㅅ 예능제발회에서 대군부인 답변할때 왜 웃은걸까
54
16
큰별샘은 크게 보는 분이라 핵심 짚었네 시스템 왜 안 만드냐
3
17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감독 주연배우 연기력 감싸기 개웃긴 이유
7
18
정보/소식
'대군부인' 감독 "작가도 힘들어해…로맨스 하고 싶었던 분"
22
19
배우들도 이렇게 말했대 현장에서 '자신들이 조금 더 노력해서 놓치지 말 걸 그랬다'
57
20
대군부인 팬들 이제 앓지도 않고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