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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l

나 좀 기분파라 기분 괜찮을땐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착해보이는데

아닐땐 180도 성격이 바뀜 그래서 기분에 

따라 날 봤던 사람들이 아마 다르게 평가할듯

내가봐도 좀 이중인격같음 기분에 따라




 
익인1
20대까진 그랬음
근데 그거 결국 나한테 다 돌아오더라
나중에는 결국 나도 현실에 수긍하게 되고 기분을 억누르는법을 익히게 됨..
먹고 살려면 그렇게 되더라고...

8시간 전
글쓴이
이런건 잘 안고쳐지지않음?
기분에 따라 집에서 가족이나 손님 인사 씹는거

8시간 전
익인1
ㅎㅎ 아직 비빌 언덕이 남아있어서 그래.. 그 욕 다 언덕이신 부모님이 막아주고 있어서 자각이 잘 안되는걸거야.

직장에서 취급 좀 당해보고 부모님은 안계시고 세상에 인생 혼자구나 깨닳으니 고쳐지더라..아직다 못고치긴했어 어제도 회사 팀장이랑 한바탕함..
나이 먹을 수록 이직도 힘들고 당장 삶이 고달파지면 방법있나. 나도 세상흐름대로 살아지고 싶더라고..

물론 그전에 꽤 돈들여 상담도 많이 받음..지금은 부모님도 다 안계셔서 막아줄 사람도 없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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