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09191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5
이 글은 1년 전 (2024/11/03) 게시물이에요
내 얘기인데 글 올라오는거 볼 때마다 마음이 찢어짐…
가난하긴 한데 가난해서 돈 빨리 벌려고 선택한거 아니고 그냥 어릴때부터 아픈 사람들 케어하는게 적성에도 맞고 행복해서 선택한거거든…
그래도 환자들 보는거 행복하니까 됐어…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4/11/03 1:57:4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응…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건맞음
근데 보통 명문대일수록 이과계열 입학성적중에 간호학과가 가장낮고 하위권일수록 이과원탑이 간호임
어차피 의예과갈 수준이 안된다면 굳이 간호로 가서 같은성적에 대학순위만 낮추는 손해보는 선택 안하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의예과 갈 수준도 안되고 환자 케어하는게 좋아서 대학 순위 낮춰서 들어왔어 손해보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먼소리임 공부를 잘해야 의대를 가지 ㅋㅋ 입결이 다른데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4/11/03 1:57:5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될때까지 지원해준다고 의대를 척척가는게 아니거덩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22 5수를 해서라도 의대 보냄 못가면 해외의대 가서 한국에서 의사시험 보는 편법도 있음 내 주변 애들 다 그래서 의사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2 공부가 무슨 돈만 있으면 다 되는줄 아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근데 성적 안 돼도 해외 의대 보내는건 맞아..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의사가 진짜 환자 케어해주고 싶어서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상 거긴 사실상 직업이 갖는 명예 때문에 성적 어느정도 되는 학생이 돈 더 투자해서 가는 학생이 많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가 행복한거면 된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엥!! 완전 처음들어봐 저런 얘기 난 간호학과라고 하면 와 공부량 진짜 많겟다 대단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힘내볼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웅 나같은 사람이 훠어어어얼씬 많을거야 직업정신 진짜 멋있다!! 완전 존경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찐으로 직업의식 가지고 일하는 구나!멋있단~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런말은 걍 흘려들어 걍 간호사가 쉬어도 맘대로 복직도자유롭고 노후에도 요양원이런데취업도가능하고 딴거하다가 다시해도 되고 교사나 다른공무원쪽으로 빠져도 되는 쩌는 직업이라 그래..울엄마도 간호사하다 지금 보건교사라서 나한테 할거없음 간호사하라고 그랬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멋지시다 보건교사 워라밸 좋다고 들었는데 부러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만큼 간호학과가 먹고살기 괜찮다는 뜻이겠지~
적성에도 맞고 럭키비키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전 럭키비키자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오잉? 내 친구 잘 사는 편인데 간호산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글이 많아서… 난 가난하고 간호사거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상한 애들 신경쓰지말구
쓰니 적성에 잘 맞고 만족하는 거 부럽다!! 적성맞는 직업 찾는 거 어려운데 완전 굿굿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쓰니야 멋있당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취업잘되는 여초과니까 그러겟지 막상 우리 병동샘들보면 번거 다씀 쓸라고 버는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취업도 잘되고 난 여초과 잘 맞아서 만족하고 있어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내 주위에 간호과 간 친구들3명 다 세남매 아니면 세자매라 k장녀의 무게구나 싶었어ㅠㅠㅠ 너무 멋져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나도 장녀야 숙명인가봐….ㅋㅋㅋ큐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아버지 병원하시는 금수저친구도 간호사야ㅋㅋㅋ 그런말들 그냥 흘려들어~ 그런 이유로 간호사를 택한 마음을 물려받은 너가 마음금수저다 멋져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이들 환자로 오면(물론 절대 안오면 좋겠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간호사로 있을게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벌이도 안정적이고 일도 오래할 수있고 인식도 나쁘지 않으니 여러모로 무난해서 괜찮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일은 좀 힘들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일 오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작업치료사야ㅋㅋ 적성에 맞진 않지만..
저런 소리 들을때마다 반은 팩트라서 뭐라 할순없지만 뭐어때 실용덕이고 취업도 잘되고 좋자너ㅋㅋ
쓰니는 적성까지 맞으니 이상한 소리하면 흘려들어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ㅎ 팩트라 더 아파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간호사는 오래 일하잖아~~ 사실 승리자는 쓰니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나둔데 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반갑쓰 나 1년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는 4?년차?? 지금은 임상에서 나와서 공단일 하고있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성공했구만.. 난 2달차라서 구르고 구른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1에게
ㅌㅋㅋㅌㅋ딱 정신 없을때다!!! 2달차 신입 ㅎㅎㅎ 화이팅 ㅎ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29에게
쓰니 내가 실습도 병원이 아니라서 그런데 매뉴얼이나 어떻게 하면 어깨 아탈구가 나아지는지 강직환자 어떻게 톤이 떨어지는지 공부하고 싶은데 혹시 익 1년차 때는 어떻게 했어?
여기 선임 2명 있는데 다 나 사이 안 좋아서 못 물어봐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ㅋㅋㅋㅋㅋ둘이 반갑게 얘기하는거 너무 귀엽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쓰니가 만족하면 됐어 앞으로도 행복해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익인이도 행복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런 말 있는지 처음 들었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기서는 자주 보이더라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ㅋㅋㅋ...진짜 옛날 이야기 아닌가싶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머 찐부자들은 의사변호사도 힘들어서 안시키는 마당이니
근데 돈많은 사람들 인생 생각하다보면 정신병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걍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만!!
우리 내일도 알찬 하루를 살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ㅎㅎㅎ 일 열심히 해서 저축도 하고 투자도 하고 있어…! 멋지게 살아볼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 난 뭔소린지 알겠음.. 근데 그렇다해서 아무나 간호사 될수잇는것도아니고 되면 끝나는것도아님.. 간호사되고나서부터 진짜 시작이라 생각햐,,,,,
글고 쓰니 엄청 멋잇어!!!!!!!!! 난 가난한집딸인데 간호사 되고싶었지만 공부못해서 못했거든 ㅋㅋㅋㅋㅋ 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 익인이도 간호사 하고싶으면 언제든 다시 도전해봐!! 정말 좋은 직업인 것 같아…ㅎㅎ 그게 아니라도 항상 응원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쓴이는 진짜 성공한거나 다름없다 생각해!! 적성에맞고 일했을때 행복한직업 갖는게 진짜 진짜 쉽지않은데.. 삼박자가 다맞긴힘들자나 ㅠ
그리고 환자 돌보는게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든일이라 생각해서 더더욱 멋져보인다 쓰니 항상 행복하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첫댓 좀 그렇네 내친구도 서초 사는 완전 부잣집인데 걔네 언니도 간호대갔어 의대 갈정도로 공부하기싫다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의대생들 진짜 공부 열심히 하더라 존경스러워…! 그정도 공부는 정말 힘들지…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엥 그런말 처음 들어봐
적성에도 맞고 돈도 잘 벌고 전문직이고 퇴직할 때까지 할수 있고 완전 럭키 자나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전 럭키비키자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 여기서 이 말 오늘 처음보는데 병원에서 간호사분들보면 친절하다 멋있는 직장인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듦 의사랑 비교할 생각자체를 못해봄 각자 자기 일하는거지 해야될 필요도없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내 친구는 집 부잔데 친척 병원에 가서 일한다고 간호대 가던데..... 그냥 동네 병원말고 큰 종합병원같은데였음 부모님도 잘살고 돈없다고 간호대 가는거 아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돈많은집은 자식들 다 의대보낼수있음?ㅋㅋㅋㅋㅋ웃기네 내친구들 나보다 집 잘사는데 간호인기많음 걍;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여기 치기많아서 그래 무시해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쓰니 너무 멋있다 !! 그리고 자기 가치관이랑 잘 맞는 직업을 가진다는 게 어려운데 쓰니는 그걸 해낸 사람이라서 부럽기도 하당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내일도 열심히 해볼게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 간호학과인데 여유롭게 자란 편이라서 그런 글 올라올때마다 나도 좀 어이없더라.. ㅋㅋㅋ
난 이민 생각있기도 하고 간호사란 직업이 멋지다고 생각해서 다른 대학 다니다가 왔어
내가 만족하면 된거지 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 만족하고 있어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근데 보통 성적으로 가지 집안형편 고려해서 가는 경우는 많이 못본것 같은데... 일단 찐가난하면 간호학과 갈 성적이 안됨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도 성적으로 왔어! 나는 그냥 학원 못가고 독학했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번 지원금은 굳이 받았다고 말 안 하게 됨...
2:22 l 조회 4
기도하는 사람들=히스테리 분조장2
2:21 l 조회 7
키 160에 근육량 22 이상인 사람 있어?
2:20 l 조회 6
ㅇㅎ) 학예회에서 이런 춤 추는 사람들 때매 2
2:19 l 조회 28
회사에서 상사가 소리지르면서 화내는 거 엄청 흔해?4
2:19 l 조회 21
성당은 고인물 이기기 쉽지않겠지
2:18 l 조회 17
근데 스벅사건 생각보다 심각해서5
2:18 l 조회 66
시간 가지자 했는데 언제까지 가질지 얘기 안했거든 지금 물어보는 거 오바지?
2:17 l 조회 4
같은 팀에 남미새 기질 보이던 사람 있었는데 역시나..ㅋㅋ3
2:17 l 조회 18
32살이 24살 시샘 ?하는거... 어떻게생각함 5
2:16 l 조회 57
구내염 약국약 추천해줄사람
2:16 l 조회 11
유부남 상사가 들이대는데 그냥 참고 다니라는 남친..이해돼?5
2:16 l 조회 34
마운자로 7일째 약빨다함 배고파1
2:15 l 조회 12
종신보험 해지해본 익 있어? 1
2:15 l 조회 8
판테놀 성분 안 맞는 사람 있어?
2:15 l 조회 12
30살 이제 돈 모으는거 한심해?3
2:14 l 조회 21
남초커뮤 하는 여자는 뭐하는 애들일까?7
2:14 l 조회 32
간만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꿈꿨는데 어이없어
2:14 l 조회 18
나만 반려주식 있는 거 아니지...?3
2:14 l 조회 30
지금 제미나이 잘됨?
2:1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