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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1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
원래는 항상 숙소도 적극적으로 예약하고 뭐 먹을지, 뭐 할지 적극적으로 얘기하는데 이번엔 아예 말이 없더라?
그러다가 “우리 금요일날 보는 거지?” 이러길래
나랑 하루 보내고 약속 가면 너무 피곤할 것 같아 이번 주는 푹 쉬고 약속 다녀와 우린 다음 주에 보자
라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그럴까ㅎㅎ?” 이래 ㅎ……..
저 약속도 1박 2일 사친들 술모임이라 기분 별론데 좀 그렇다…..


 
익인1
사친들 모임 일정이 앞당겨졌나
2시간 전
글쓴이
그건 아니야 ㅠㅠ
2시간 전
익인1
ㅇㅎ..암튼.. 본문 내용 너무 내 전남친 같아서 ptsd 오네..
평소에 좀 정색하고 화도 좀 내고 그래 쓰니야

2시간 전
글쓴이
그럼 날 질려할 것 같아서
최대한 화 안 내려고 하는데
이거 나 갉아먹는 연애인가….

2시간 전
익인1
어떻게 사람이 화내야할 상황에 화를 참는게 관계에 좋을 수가 있겠어.. 화날만한 상황에 화 그거 좀 냈다고 질려하면 상대방이 미친거지ㅇㅇ
상대방 사랑하는 것도 좋은데 그 전에 스스로도 사랑해줘
나중에 스스로한테 미안할 짓 하지마...

2시간 전
익인1
1에게
내가 저런 애한테 화도 안내고 그랬어서.. 헤어지고 나서 나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
왠지 쓰니도 화 안내는 스타일일거 같아서 말해봤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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