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09603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1년 전 (2024/11/06) 게시물이에요
나는 내가 집안 기둥인데 나 혼자 벌어 먹고 사는것도 힘들어
병원이고 심리상담이고 다 받아도 가정환경이 쓰레기니 해결이 안됨 
해결방안이 내가 먼저 죽거나 아니면 가족들이 빨리 다 죽어야 내 인생이 편해질거라는 생각이 들정도야 
가끔은 돈 많고 나이 많은 남자랑 결혼해볼까 생각도 들었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가정환경이 거의 원인 ㅎ.. 독립만 바라보는 중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심리상담 받았을 때 그래도 도움된게 뭐냐면 가족들 버려도 죄책감 갖지 말라는게 제일 큰 위로였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가정환경 ㅎㅎ…기초생활수급자에다가 아빠장애인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야 아빠가 암환자에 엄마 빚쟁이, 오빠가 지적장애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주봐줄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취업 및 진로문제..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취업 힘들다.. 난 계약직하다가 실업급여, 퇴직금 받고 이런식으로 사는데 직장도 그렇고 돈 문제가 큰듯..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번 지원금은 굳이 받았다고 말 안 하게 됨...
2:22 l 조회 4
기도하는 사람들=히스테리 분조장2
2:21 l 조회 7
키 160에 근육량 22 이상인 사람 있어?
2:20 l 조회 6
ㅇㅎ) 학예회에서 이런 춤 추는 사람들 때매 2
2:19 l 조회 28
회사에서 상사가 소리지르면서 화내는 거 엄청 흔해?4
2:19 l 조회 21
성당은 고인물 이기기 쉽지않겠지
2:18 l 조회 17
근데 스벅사건 생각보다 심각해서5
2:18 l 조회 66
시간 가지자 했는데 언제까지 가질지 얘기 안했거든 지금 물어보는 거 오바지?
2:17 l 조회 4
같은 팀에 남미새 기질 보이던 사람 있었는데 역시나..ㅋㅋ3
2:17 l 조회 18
32살이 24살 시샘 ?하는거... 어떻게생각함 5
2:16 l 조회 57
구내염 약국약 추천해줄사람
2:16 l 조회 11
유부남 상사가 들이대는데 그냥 참고 다니라는 남친..이해돼?5
2:16 l 조회 34
마운자로 7일째 약빨다함 배고파1
2:15 l 조회 12
종신보험 해지해본 익 있어? 1
2:15 l 조회 8
판테놀 성분 안 맞는 사람 있어?
2:15 l 조회 12
30살 이제 돈 모으는거 한심해?3
2:14 l 조회 21
남초커뮤 하는 여자는 뭐하는 애들일까?7
2:14 l 조회 32
간만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꿈꿨는데 어이없어
2:14 l 조회 18
나만 반려주식 있는 거 아니지...?3
2:14 l 조회 30
지금 제미나이 잘됨?
2:1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