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8l

약들이랑 복용방법 조합 다 알아 내가 실험체였음

생리통 엄청 심해서 여러약 복용해보고 맞는 거 찾음

제발 내성 생긴다고 짜증내면서 아픈 거 참지마 제발

생리통 약 먹어도 내성 안 생김



 
   
익인1
초음파 해봤어??
8시간 전
글쓴이
예스
8시간 전
익인2
이지엔6 프로vs이브
8시간 전
익인2
난 뭔가 비슷한 거 같아서
8시간 전
글쓴이
이지엔 식스 이브
8시간 전
익인2
오호라
8시간 전
익인3
생리통 심한데 의사가 문제 없대
도대체 머가 문제야

8시간 전
글쓴이
이건 원인이 다양해 본인이 찾아봐야해 후보를 알려줄게.
잘못된 식습관(인스턴트, 정크푸드를 많이 섭취)
플라스틱 사용(미세플라스틱이나 환경호르몬이
몸애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함.)
프로스타글라딘이 생성됨으로서 생리통이
생기는데 이걸 없애줘야함->(그게 바로 소염진통제 NSAIDs라고 함. 타이레놀은 생리통에 효과 없음)

8시간 전
익인4
나 진짜 고민 있음
원래 생리통 없다가 성인 되고 생긴 케이스인데
생리 이틀~3일차에 아랫배가 쿡쿡 쑤시고 기분 나쁘게 아프거든(일상생활 못할 정도는 아님)
근데 불쾌한 통증이긴 해서 약을 먹어볼까 하는데
1 약을 먹을지, 아님 이정도 통증은 그냥 참을지
2. 먹는다면 언제 복용해야 할지

궁금해 제발 알려죠~ 엄마도 모름

8시간 전
익인6
이거 내가 답해줘도 되나 1은 그냥 본인 판단.. 근데 만약 먹는다면 보통 아픈 루틴이 있잖아 그거보다 반나절정도 먼저 먹으면 괜찮더라 나도 첫날 엄청 아픈데 그래서 생리 터진거 확인하자마자 먹어버려 아님 생리 터지는 날짜 정확하면 그 전날 밤에 먹어버림
8시간 전
익인4
우와 고마버... 도움됐어
8시간 전
글쓴이
주기가 일정한 사람이면 생리 시작 하루 전날 미리 약을 먹어 그리고 첫날 생리통약 복용하고 4시간 간격으로 먹으면 돼 생리통 약은 내성 안 생기니 걱정말고 익인이가 불편감을 느끼기 전에 먹는 게 좋지~
8시간 전
익인4
고마워!!! 주기 일정하니까 다음 달부터 먹어봐야 겠다
8시간 전
익인1
익인이도 혹시 자궁초음파 받아봤어?? 내가 딱 성인되고 생리통 생겼는데 혹 있는거 뒤늦게 발견해서 수술했거든...ㅎㅎ 혹시 초음파 안받아봤으먄 꼭 주기적으로 받으라구...
6시간 전
익인4
헐 진짜로...? 안 그래도 우리 엄마 자궁에 혹 있어서 주기적으로 병원 가거든,, 나도 한번 받아야 되나 이런 것도 유전 영향 있겠지 ㅠㅠ
6시간 전
익인1
웅 익인이도 성인이니까 그냥 정기검진차 받으면 될것같아 나도 몰랐는데 원인이 안밝혀진 혹도 많고 질병도 많고 그래서 유전적인게 있지 않을까 싶긴해 우리 엄마도 혹이 있었거든...ㅎㅎ 미리 알았다면 20살때부터 병원 가봤을텐데... 없던 생리통이 생긴거면 그냥 확인차라도 병원에 가보는거 추천!
6시간 전
익인5
약빨 제일 좋은 생리통약은 뭐야??
8시간 전
글쓴이
NSAIDs라고 소염진통제가 생리통에 잘 들어
이지엔 식스 이브, 탁센 이브 등 소염진통제 찾아서 먹으면 돼 그리고 통증 있을 때 먹으면 아플 거 다 아프고 먹는 거니까 주기 알면 시작 전에 미리 먹는 거 추천~ 꼭 밥 먹고 식후에.먹기

8시간 전
익인5
정성답변🥹고마옹
7시간 전
익인7
효과 좋은데 속 안쓰린 위장 약한 사람이 먹기 괜찮은 거 있을까?
8시간 전
글쓴이
그래서 소염진통제는 꼭 밥을 먹고 식후에 먹어야하는데 너무 걱정되면 위가 약한 사람들 빈속에 먹는 거 처방 받을 수 있는데 이건 병원가서 처방을 받아야
먹을 수 있대! 시중에는 없는 것 같아

8시간 전
익인7
오오 그렇구나 말해줘서 고마워!!
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내기준 고추바사삭은 뿌링클만큼 전국민 몰카같음550 11.06 16:3370393 3
이성 사랑방다들애인이랑 몇일됐어?220 11.06 13:5423522 1
야구나 솔직히 시즌 중에 특정투수때문에 피치클락 도입 원한 적 있음174 11.06 14:4250177 1
일상 나 살면서 나보다 마른 사람 본 적 없음 178 11.06 17:0617743 1
KIA/OnAir ❤️You Quiz? Yes! 2024 통합 우승 타이거즈야, 그.. 1698 11.06 19:459895 0
남자친구랑 놀러가면 숙소는 어떻게함?! 4 11.06 23:49 28 0
난 내가 지하철 멀미하는 줄 알았는데 미주신경성실신이었구나 11.06 23:49 22 0
혹시 쌩거지체력이 클라이밍 시작하면 돈 낭비일까...?3 11.06 23:49 15 0
아니 옆집 현관문 맨날 개세게 닫아.. 11.06 23:49 9 0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도 키랑 외모 보나?? 3 11.06 23:48 38 0
어제 체했으면 오늘 뭘 먹어야해 11.06 23:48 10 0
스레드에 자영업자들이 인재 인재 하는데 11.06 23:48 38 0
연애하는 익들아 글램핑이나 호텔 예약할 때 누가 내? 반반?15 11.06 23:48 346 0
트위터 계정 구경만 하는건 안 들키지??1 11.06 23:48 14 0
아부좀 떨지2 11.06 23:48 36 0
내주변 싹다 대기업임 진짜로 ㅋㅋㅋㅋ58 11.06 23:48 975 0
직장인이랑 대학생이랑 바이브 다른가?2 11.06 23:48 52 0
본인표출나 자랑 한 번만 하자 어릴 적 내 꿈은 마법소녀엿어 40 4 11.06 23:47 227 1
오늘도 힘든 하루였다2 11.06 23:47 26 0
직장인들 요즘 출근 바지 뭐 입어?1 11.06 23:47 46 0
아... 진짜 프리랜서로 함 살아가보려고 별 난리를 다쳤는데 안되네 11.06 23:47 35 0
이성 사랑방 매력없는 이성 특징 알려줘17 11.06 23:46 552 0
아니 애플에서 자기 전에 오늘 기분 어땠는지 물어보는거1 11.06 23:46 20 0
요즘 유튜브로 뭐봐5 11.06 23:46 20 0
아 책상 언제 다 치우지2 11.06 23:46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히 고갤 돌려 ##파도를 확인했다. 저 사람은 어떤 책을 읽을까 한참 ##파도를 보다보니 자기가 읽을 책은 고르지도 못했다.한참 지나서 ##파도가 계산하고 나가자, 우석도 급히 책을 아무렇게나 하나 집어다 계산을 한다. 엘레베이터 앞에 서서 엘레베이터가 오길 기다리는 ##파도에 우석은 안심한 듯 티 안 나게 웃으며 다가섰다.그 누구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해서 ##파도가 우석이 옆에 왔다는 걸 모르는 건 또 아니었다. "책 읽는 거 좋아하시나봐요."결국 우석의 질문으로 인해 정적이 깨졌다. 우석의 말에 ##파도는 힐끔 우석을 올려다보았다. "아, 네.."또 정적이 흘렀다. 엄청 불편해하는 것 같은데.. 내가 여기서 말을 걸면 안 되는 거였나? 그 이후로 둘은 대화가 없었다..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백설!!! 오늘 우리 클럽 가기로 한 거 안잊었지?! 너 또 깨면 주거 진짜 ㅡㅡ!!"클럽은 무슨 클럽이냐며 우리가 애도 아니고 어른들은 그런데 가는거 아니라며 메일같이 도망쳤던 설이 눈 앞에서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며 날 협박하는 보아가 조금은(?) 무서워"야... 진짜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한숨을 내쉬며 알겠다고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오늘 일 마치고 10시까지 강남역 앞에서 만나 ~^^"10시에 보자는 말만 남긴 채 보아는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떠났고 나는 '대체 뭐가 지나간거지 ..' 생각하며 카페 마감은 9시지만 집 가서 나도 나름 왕년에 잘 나갔던 모습을 보여주려면 얼굴에 분칠 좀 해야 했기에 8시에 문을 일찍 닫고 집 갈 준비를 마쳤다."그래 내가 사장인데 누가 뭐!..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는 혼란에 휩쓸려고 신입 프리랜서는 불안정한 경제의 파도를 감당할 수 없었다. 결국 1년을 못 버티고 어쩔 수 없이 중소 건축사사무소에 들어가 버렸다(돈에 멱살이 잡혔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내 짧은 인생을 돌아볼 때 나는 제대로 된 팀을 만나지 못하는 운명을 타고났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우리 팀에는 나와 입사를 같이한 경력직 대리가 세 명이 있었고(이것부터 굉장히 싸했다. 대리 3명을 한 번에 뽑았다니….)  대리 셋은 팀 내에서 임원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직급의 직원이었다. 임원급인 팀장은 겉으로는 일을 잘하고 인성이 훌륭해 보이지만 사기꾼 기질이 있어 말만 그럴싸했고, 그 밑에 이인자인 임원급 부팀장은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고슴도치 바늘처럼 예민할 뿐만 아니라 그 스트레스 취약성 때문에 제대로 일을 수행해내지 못하는 반쪽자리 인력이었다. 그리고 다른 팀 원으로는 말..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나는 학교에서 그다지 튀는 애는 아니었다. 그냥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라 다른 반 애한테 김여주 알아?라고 물어보면 모르는데, 라는 말이 나올 확률이 90프로인. 그런 사람이었다 나는. 아 그렇다고 왕따는 아니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그냥 눈에 띄지 않아서 다른 반 애들은 모르는 거지 우리 반 애들하고는 그럭저럭 잘 지냈거든. 근데 내 남자친구는 뭐.. 소위 말해서 잘나가는? 무리에 속해 있는 아이였다. 그런 권순영(내 남자친구)은 잘나가는 무리라고 해도 다른 애들 삥을 뜯는다거나, 선생님한테 대들거나, 뭐 이런 애는 아니었다. 오히려 애들한테 인기 진짜 많았음. 왜, 반에 한 명쯤은 있잖아, 분위기 메이커. 그래, 권순영한테는..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나는 아까 정말 좋았어서..""마지막으로 묻는다. 후회할거면 지금이라도 관둬""... 안해요 후회“재욱은 이 아이가 귀여워서인지 어이가 없어서인지 아마 후자에 가까울게 분명 .. 본인도 모르게 코웃음을 한 번 치고는 우리는 신발도 벗지 못한 채로 현관문에 기대어그 아이의 두 손목을 한 손으로 잡아 위로 들어올려 결박한 뒤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서툴다.'키스 처음해보나.'우리 둘 다 어지간히 취했고 물론 나도 아니라고 할 순 없었다.불이 켜지지도 않은 집. 신발도 벗지 못한 채 서로의 몸을 같이 어루만지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우리가 격정적으로 움직일 때마다 신발장 위 센서등이 간혹 켜질 때 우리의 숨소리는 더욱 크게 들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듯 했고, 나는 간간히 켜지는 센서등에 의해 그리고 그 애가 등을 맞대고 있는 거울 속에..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밝게 생겨서는 무뚝뚝하다. 어쩌면 나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나? 싶을 정도일 때도 있다. 남들이 봐도 내가 더 좋아한다고 느낄 정도!?그리고 8살 차이가 나는지라.. 내가 막! 엄청 엄청 편하게 대하지않는 것도 있긴하다! 조심스럽달까."진짜 잠깐만요!"남자친구는 약속이 있으면 항상 미리 준비를 하고, 나는 대부분 늦게 준비한다. 그런 나를 몇분이고 몇십분이고 기다리는 게 남자친구의 일이다."얼른 가야되는데. 멀었어?"거실에서 나를 부르던 남자친구는 결국 문을 열고 들어와 나를 보았다."히히히....고데기만 하면 끝나욥!.."머쓱하게 헤헷-하고 웃으면 남자친구는 어지럽혀진 내 방을 보고 감탄하는 듯 보다가도 날 바라보며 말한다."이제 고데기 하는 거야?""금방해! 5분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