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09622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2
이 글은 1년 전 (2024/11/06) 게시물이에요
회사 사람들이랑 너무 정이 들어버려서 퇴사가 고민돼,, 특히 같은 부서 부장님이 인간적으로 되게 좋아서 이런 상사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거든 근데 지금 내 상황이 고졸 취업해서 7년 동안 일했는데 좀 쉬고싶기도하고 하는 일이 너무 물경력 같은 느낌이라 오래 고민하다 7월에 퇴사 통보하고 이후에 계속 면담 하다가 잡혀서 다니기로 했어 근데 이게 일을 하면서 성취감이 없다보니까 또 점점 무기력해지고 미래도 걱정되고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라 이 상황을 일단 벗어나야겠다 싶어서 9월에 다시 11월까지 인수인계 다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했거든? 근데 7년을 다닌 회사라 그런가 사람들 때문에 계속 흔들려 그리고 9월엔 너무 무기력해서 어떻게든 변화를 주고싶은 마음이 컷는데 또 계속 다니다 보니까 괜찮아진 느낌이야..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퇴사하고 싶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들이 많은데 이 회사가 아쉬운 이유는 회사에 출근할때 사람 관련 스트레스가 전혀 없고 자유로운거 이게 너무 커서 고민이돼
대표 사진
익인1
퇴사하고 싶은 이유가 많다니까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일단 직장에서 사람관련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는건 엄청 큰 복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오래 다녔는데 27인데도 발전없이 계속 제자리 걸음인 느낌이라 사람들만보고 다니는게 맞나 생각이 들어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무리 힘들어도 좋은동료들이 있으면 큰힘이 되는건 맞지-! 근데 스스로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는거라면 퇴사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좋은 분들이라면 계속 연락해도 되는거고, 회사 밖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고마워..ㅠㅜ 퇴사날짜는 이미 정해졌는데 계속 다시 생각해보라는 식으로 말해서 괜히 흔들린거같애 나중에 후회해도 어쩔수없지만 처음 생각한대로 퇴사하고 변화를 시도해봐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여러모로 고민이 되긴하겠다,,,
이와중에 쉬지않고 7년 대단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이번에 관두면 좀 길게 쉬어보려구ㅎㅎ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축구유니폼 사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비싸네
9:37 l 조회 1
히키코모리로 살다 이제 나왔는데 사회생활 너무 어렵다...
9:37 l 조회 1
친동생이랑 1년 같이 살았는데 할게못됨
9:36 l 조회 3
자갈치에서 꼼장어 먹어본사람있어?
9:36 l 조회 3
흑발 안 어울리는 사람 있어?
9:36 l 조회 3
마운자로로 2달 동안 8키로 빼고 단약 한지 한 달 됐는데1
9:36 l 조회 8
이게 중증우울증 뭐시기임?
9:36 l 조회 6
7월에 여행가기 좋은 곳 잇어..?
9:36 l 조회 4
ㄹㅇ 올영 매장에 남자들이 찾아와서 아는 척 함?
9:35 l 조회 8
눈화장 진하게 하고 오니까 무섭다는 남자
9:35 l 조회 8
창억떡 맛있긴 진짜 맛있네
9:35 l 조회 10
사회생활 많이 해본 사람들 도와줘.. 내 잘못 아닌 걸로 누가 나를 싫어할 때3
9:35 l 조회 15
신입이 결혼식에 명품가방 어때..? 6
9:34 l 조회 25
얼굴 귀염상인데 퇴폐미가 공존할 수 있나??1
9:33 l 조회 10
본인표출 나 7키로 뛰었어10
9:32 l 조회 46
라식 먼저 할까 편도수술부터 먼저 할까2
9:32 l 조회 11
정말 면까몰이 맞는 거 같음
9:31 l 조회 33
마이크론은 왜이렇게 오르는게 더딜까
9:31 l 조회 8
아 버스 기사님 너무 느리게 가서 지각할 거 같아
9:31 l 조회 8
배달원이 도어락 누르고 문두드려서 개식겁함 ㅠㅠ5
9:30 l 조회 5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