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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2
이 글은 1년 전 (2024/11/07) 게시물이에요
농구 경기 보러 갔다가 끝나고 선수가 본인이 입고 뛴 유니폼 주면서 대쉬했었대 근데 막 가벼운 플러팅 아니고 진짜 숫기없게 긴장하면서 진심으로..
근데 쌤도 진짜 연예인만큼 예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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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박 학생들한테도 교사들한테도 인기 많았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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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근데 그만큼 원치 않는 관심도 많이 받아서 힘들어하시더라ㅜㅜ 특히 제자가 좋아한다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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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긴 그 정도로 이쁘면 진짜 힘들듯.. 나 고등학생때 진짜 이쁜 쌤 있었는데 동료쌤들이 별걸로 트집잡고 조금만 뭐해도 금방 소문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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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여고출신이었는데 진짜 지나가면 감탄만 들렷어 ㅋㅋㅋㅋㅋ 쫌 예쁘면 애들막 삼삼오오모여서 쌤이뻐요!~하면서 들러붙을만한데 진짜넘사로예뻐서 수업시간에도 다 조용히 수업만함.. 진짜예쁘셨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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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입던 유니폼 주는게 운동하는 사람한테는 큰 의민가?? 알못이라 저 땀 밴 걸 왜 나 주지 싶은디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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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실착 유니폼이라!! 가치 높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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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쌤도 친구 따라간거라 그렇게 생각했대ㅋㅋㅋ 왜 땀에 쩔은 옷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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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게 몇년전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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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쌤 수업 들은 건 5년 전이니까 그 일화는 5+@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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