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6l
외인2명 박세웅이 3선발 돌고 김진욱 상무가면 여전히 4,5선발 불안한데


 
갈맥1
ㄴㄷ
4개월 전
갈맥2
ㅇㅇ 그 돈이면 선발 사오는게 맞지
4개월 전
갈맥3
ㄴㄷ 걍 돈 더 모아서 선발도전하는게 나을 듯
4개월 전
갈맥4
그치
4개월 전
갈맥5
선발은 60억부터 시작할 거 같긴 한데 그게 더 낫지
4개월 전
갈맥5
여러 팀에서 사고싶어해서 경쟁 붙는다는 얘기가 너무 많아서 그 분도 높을 거 같음
4개월 전
갈맥6
ㄹㅇ 60억이면 선발이 낫지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2 12:3132427 0
롯데다음주에 황고 1군 복귀하면26 19:542383 0
롯데갈맥들아 진지하게 상동에 쓸만한 투수 있나? 17 19:351188 0
롯데솔직히 최준용보다도14 21:431536 0
롯데팀 미래를 생각하면 조세진 키워야함 16 19:491555 0
우리 또 꼴찌로 시작하겠네요 03.28 21:12 31 0
철원씌 우시는 건가1 03.28 21:03 320 0
삼연전 내내 영봉패 하겠노 03.28 20:58 47 0
지금 혹시 2019년인가요? 6 03.28 20:52 352 0
욕도 안 나와서 소리지르는 글5 03.28 20:49 162 0
사직에 불법점거단 있다고 신고하기 전에 03.28 20:32 82 0
진짜 너무들 하세요1 03.28 20:27 97 0
얘네 끝내기 치려고 이러나 03.28 20:20 36 0
아 나 레이예스랑 헤어지기 싫은데4 03.28 20:11 430 0
6이닝 1실점하고 패전투수 하게 생겼네1 03.28 20:11 123 0
아니 안타를 왜 이렇게 못 쳐 이 바보들아 03.28 20:07 35 0
저 오리잠옷 입으신분 예전부터 카메라에 엄청 잡히시던데1 03.28 19:52 197 0
갈맥들아 사직에 소금하고 팥 뿌렸어? 03.28 19:36 76 0
이제 안타치는 게 이상해보인다.. 03.28 19:08 76 0
이거 손성빈 마즘?4 03.28 18:57 382 0
어 오늘 박형준 안왔네?? 시구 박형준이라더니5 03.28 18:30 251 0
우리만 또 티비중계 없는거야 ..?3 03.28 18:25 220 0
롯빠들이 진심이야🥹 03.28 17:58 199 0
너네 티켓 뽑아 아님 모바일티켓으로 해!??3 03.28 17:45 110 0
미쳤어 내일 표 잡았어1 03.28 17:28 16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롯데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