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7l
상진씨..그..이 아이들 어케 좀 해주세요..


 
갈맥1
한달씩이라도 돌아가면서 터져주면 좋겠다 크게는 안바랄게ㅠ
4개월 전
갈맥2
제발 한 5명만 🙏🏻🙏🏻
4개월 전
갈맥5
‘만’붙은거 왜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안웃겨)
4개월 전
갈맥4
상진옹 오자마자 힘드시겠지만 믿을맨은 상진옹 밖에 없어요,,
4개월 전
갈맥6
누가 난새해볼래 🙏🏻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9333 0
롯데이런말하지마까.,, 32 04.05 20:443424 0
롯데다음주에 황고 1군 복귀하면25 19:541051 0
롯데갈맥들아 진지하게 상동에 쓸만한 투수 있나? 16 19:351048 0
롯데팀 미래를 생각하면 조세진 키워야함 16 19:49891 0
직관 안 갈란다 03.28 21:29 35 0
아 그냥 이 팀이 영원히 사라지면 좋겠음… 03.28 21:29 33 0
사직이 텅텅 비면 정신을 차릴까? 03.28 21:28 36 0
사직 그물타는 아재들 재등장해야 롯데가 정신을 차릴까1 03.28 21:27 216 0
그냥 팬들이 저렇게까지 많이 와서 응원해주는데 03.28 21:27 28 0
뭔 부담을 가지고 못한대 ㅋㅋㅋ 핑계도많음5 03.28 21:25 269 0
정보근 빼면 2할 타자도 없음 10 03.28 21:25 1647 0
튼동 계약기간 중 작년이 최악일 줄 알았는데 03.28 21:24 82 0
이틀만 더 보고 결정한다1 03.28 21:24 70 0
집돌이 자이언츠라고 애써 긍정회로 돌린 내가 민망해진다1 03.28 21:23 61 0
튼동도 두손두발 다 들었을듯 1 03.28 21:22 179 0
아다리 참 안맞는다 03.28 21:21 38 0
화도 안 난다 03.28 21:21 29 0
ㅋㅋ 웃음도 안나옴 진짜 03.28 21:20 40 0
그래도 긍 03.28 21:20 77 0
아휴 부정적 얘기 하기도 지친다 ㄹㅇ로 03.28 21:20 35 0
오늘 직관 간 갈맥들8 03.28 21:19 298 0
주문하신 사직 롯자야구 03.28 21:19 39 0
긍) 내년에 독방 찾기 쉬움 (맨뒤니까) 03.28 21:14 62 0
긍) 김진욱 손성빈 나승엽 급 드래프트 가능 03.28 21:13 1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롯데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