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6인데
아직도 엄마가 영어공부하라고 잔소리하고
밤 8시 넘으면 왜 안들어오냐고 전화 미친듯이 온다..
친구 만나러 갈 때도 누구랑 만나는지 얘기하고 허락받아야함..
익들 부모님도 혹시 이러셔?
돈벌면 해방일줄 알았는데
엄마 간섭은 변하지를 않는구나
어디가서 말할 데도 없어서 여기서라도 푸념해봤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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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6인데 아직도 엄마가 영어공부하라고 잔소리하고 밤 8시 넘으면 왜 안들어오냐고 전화 미친듯이 온다.. 친구 만나러 갈 때도 누구랑 만나는지 얘기하고 허락받아야함.. 익들 부모님도 혹시 이러셔? 돈벌면 해방일줄 알았는데 엄마 간섭은 변하지를 않는구나 어디가서 말할 데도 없어서 여기서라도 푸념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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