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스튜시 별론가 ?.? 
아님 아크네 목도리?
개당 20아래 적당한 100일 커플템 있을까? 
나이는 23 26살



 
익인1
헉.. 난 그냥 5마넌짜리 커플장갑했는데
3일 전
글쓴이
장갑은 아직 계절이 덜추운거 같애서,,,
3일 전
익인1
나중에 같이 쓸 생각으로 샀다하면 되지..!!! 난 가격생각하고 말한겨
3일 전
익인2
헉 너 23살인데 돈 그렇게 많아..?
3일 전
글쓴이
나는 26살!
3일 전
익인1
헉 쓰니가 26인거구나 연상연하야 혹시?
3일 전
글쓴이
웅 내가 누나
3일 전
익인3
스투시 이뿌니까 ㄱㅊ은듯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동덕 양쪽 다 들어봐도 결국엔 공학 전환 명분이 더 강함969 11.12 15:5386766
일상근데 뭔가 대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환상이 깨짐..388 11.12 15:3772749 9
일상 남녀 소울푸드 3대장 공감함?261 11.12 17:0725335 2
이성 사랑방혼수비용 얘기하면 의아해하는 애인 ㅠㅠ 137 11.12 15:1124334 0
야구300만원 받기 vs 내 팀 우승하기56 0:325963 0
이성 사랑방 주변에 무쌍/속쌍만 만나는 남자 봤음?4 11.12 23:47 107 0
강아지 슬개골 탈구인 익 있니... 14 11.12 23:47 28 0
유튜브 내가 몇 명 구독했는지 어디서 볼 수 있어?? 11.12 23:47 16 0
폐경이라 하는 친구28 11.12 23:47 986 0
이성 사랑방 1년 동안 매일 만나면 2년 만난 거랑 비슷하다는데2 11.12 23:47 113 0
요아정 어떻게 먹어야 맛있서 11.12 23:47 11 0
남녀 5살차이는 아무것도아니지..?14 11.12 23:47 82 0
아리스 인 보더랜드3 11.12 23:47 15 0
이성 사랑방 와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사랑에 죽고 못 사는지 알겠어1 11.12 23:47 189 0
여단오 둘이 진짜 웃수저8 11.12 23:47 27 0
아파트 아주머니가 뭐라고 말씀하신걸까 11.12 23:46 19 0
말 얹지 말란 말도 웃김2 11.12 23:46 93 0
나 언제 연애할 거 같아? 11.12 23:46 15 0
이성 사랑방 단톡에서 반반한 남녀 둘이 훈훈한 바이브로2 11.12 23:46 153 0
걔한테 연락 다시 올까? 11.12 23:46 18 0
니네같으면 찾아헤맨 디자인의 옷 비싸도 그냥 사?5 11.12 23:46 20 0
동덕여대 공학 전환되면 안좋은 이유가 뭔데? 85 11.12 23:46 284 0
이성 사랑방 찐사랑하면 어떤 기분이니?ㅠㅠ4 11.12 23:45 200 0
이성 사랑방 이별 사유 이거 가능할까2 11.12 23:45 71 0
진짜 좋아하면 눈물나?5 11.12 23:45 10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전체 인기글 l 안내
11/13 9:00 ~ 11/13 9:0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