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래 헤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만난 애인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더 잘할게 그러니 나 버리지마"
이렇게 담담하게 말했는데
괜히 찡하더라..
내가 헤어지자고 했었던 건데 그게 아직 상처였던거겠지..ㅠㅠ 오랜 시간이 지났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4/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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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오래 헤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만난 애인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더 잘할게 그러니 나 버리지마" 이렇게 담담하게 말했는데 괜히 찡하더라.. 내가 헤어지자고 했었던 건데 그게 아직 상처였던거겠지..ㅠㅠ 오랜 시간이 지났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