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2일 전 N프로세카 3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3일 전 N김연아 3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46l
생각많은 e타입이긴혀..


 
익인1
평생직업 아니고 잠깐 거쳐가는거면 해
4개월 전
글쓴이
평생직업 고르는 중이라..ㅠㅠ
아님 완전서비스직은아닌거 할까?

4개월 전
익인1
응 서비스직이긴 한데 완전 서비스직 아닌게(?) 더 나아보여. 선택지가 있다면 그걸루 ㄱ ㄱ
4개월 전
글쓴이
뭐가있는지몰라서일단은.. 찾아봐야게따고마오
4개월 전
익인2

4개월 전
글쓴이
할!? 해.!?
4개월 전
익인2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별명 남겨주면 타로 봐줄게~53 04.05 20:511402 0
배달음식 오기 전까지 타로 봐줄게!!!59 04.05 16:25875 0
심야 촉테스트6 1:00161 0
별자리 제너럴 타로 보러왕11 04.05 18:4257 0
나 왜 행동이 안되는걸까? 게을러서?아님뭐야?7 04.05 20:3322 0
올해에 그사람한테 사적으로 연락 올까? 3 01.15 00:04 162 0
언재 연애할까 01.14 23:00 16 0
연애촉 봐줄 사람 01.14 22:36 20 0
이번 시험 합? 01.14 21:24 19 0
제발 진짜 제발 걔 연락안와?5 01.14 20:24 121 0
올해 연애운 01.14 20:08 22 0
나 소심한성격같아3?2 01.14 19:40 33 0
타로 진짜 못해먹겠음 2 01.14 18:56 161 0
나 진짜 재회안바라는데 너무 힘들어 한번만 봐주라 ..3 01.14 17:34 185 0
촉 봐줄게272 01.14 15:41 14620 0
지상직 지원 할 말 01.14 13:26 21 0
연락 온다 안온다 01.14 05:35 45 0
그사람 나한테 아직 맘 남아있을까?4 01.14 05:06 1064 0
노린거다 vs 아니다 2 01.14 04:10 110 0
몇 월에 연애할까 01.14 03:49 41 0
촉 교환할 익 있을까? 01.14 03:02 42 0
그 애랑 사귈 거 같아? 01.14 02:06 36 0
나는 언제 연애 할 수 있어ㅠㅠ 01.14 02:00 31 0
언제연락올까? 01.14 01:39 757 0
걔 나한테 관심 있어? 01.14 01:33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