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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7
이 글은 1년 전 (2024/11/13) 게시물이에요

구라 안치고 일주일에 한번 씩 보냄 그리고 삼일마다 전화해서 공무원 얘기함ㅋㅋㅋㅋㅋ

지금 2학년이니까 2년째 이러고잇음 하... 하지만 안타까운 사실 난 공무원 생각이 없다 지금 전공도 바꾸고 싶은데 아빠 땜에 꾸역꾸역 다니고 잇단말임ㅠㅠ

근데 아빠 말에 반기 들 용기가 안남 수능 끝나고 원서 넣을 때 전공으로 개싸웠는데 그때는 개겼었거든 근데 걍 개처울고 아빠 원하는대로 넣음 그리고 현재 정신병 max상태

나 우유부단한 편 ㄹㅇ아니거든?? 칼같고 고집쎄다(아빠닮은듯ㅋㅋ)는 말 많이 들음 근데 아빠한텐 내 의견 말을 못하겠음 나도 미치겟다진짜ㅋㅋㅋ 이러다 충동적으로 확 돌아서 자퇴할까봐 무섭다

고3 친구들이 있다면 제발 제발 하고 싶은 과를 선택하시길... 아 근데 낼 수능인가? 그럼 인티에 없겟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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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공무원만이 답이 아닌데 왜저러시지... 하 진짜 내가 다 답답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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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무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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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니까 아빠랑은 말이 안통할거같은데 엄마랑은 대화해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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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서 넣을 때 엄마가 내 편들어주다가 아빠랑 개싸우고 그래서 내가 아빠가 엄마한테 뭐라하는것도 듣기 싫고 둘이 싸우는거 보기 싫어서 걍 아빠 원하는대로 햇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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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답답해ㅠㅠㅠㅠㅠ그와중에 진짜 미안한데
카톡 테마 뭐얌...?? 너무ㅜ구ㅡ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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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햄깅톡1!! 에띠님 테마야 아마 검색하면 바로 나올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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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살협박해버려 저런인간은 크게 데여봐야 지말 틀린거 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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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신경쓰지말고 너는 너 하고싶은거 준비해
다른 기업 붙어서 다니면 뭐 어쩔거야... 대학이야 집에서 지원도 해주고 하겠지만 취업한 이상 돈도 직접벌고 알아서 먹고사는건데,, 더이상 부모님 말 따를 이유가없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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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래 가고싶응 학과는 머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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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컴공... 놀랍게도 이과엿다... 근데 아빠가 서성한 이상 갈거 아니면 여자는 공대 나와봤자래 하 걍 말이 안통함 지금 인문계열이야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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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엥.........세상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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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은 걱정되셔서 그런거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
나도 엄청 싫었는데 그렇구나 하면서 챙겨볼게요~ 하고 슈룩 넘기니까 그냥 그랬어
저러면서 점심 잘 챙겨드셔라 조심해라 덧붙이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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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너도 부정적인 기사들 보내
공무원 요즘 다 관둔다거나 월급 작다는 기사들 많잖아 맞불작전 ㄱ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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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이고 그냥 이과 가는게 훨 나은데...ㅠ 내가 맨날 후회했던게 이과갈걸 이였는데 내가 다 속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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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공무원은 수 줄인다고 난린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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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컴공가지.. 나 지방대 공대인데도 나포함 대부분 대기업갓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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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노후대비 안돼있어서 불안감에 그라시는 것 같은데..힘들겠다 쓰니야 ㅠ
근데 하 ㅜ 가기 싫은 거 억지로 가면 힘ㄷㄹ다는 거 알아서 그냥 무시하라고 하고 싶어
컴공으로 전과 생각은 없어?? 아님 부트 캠프 이런 거라도 찾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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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숨막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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