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5l
빠르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야구/알림/결과 2025.04.06 현재 팀 순위89 04.06 19:1012179 0
야구야구팬이 더 화나는 거 뭘까??66 04.06 11:027585 0
야구/장터 오늘 구장욱 말고 우리팀 주장 구자욱 돌아와서 안타홈런 칠 시 스벅 깊.. 55 04.06 10:518535 1
야구요즘 무서운 팀 어디야?47 04.06 19:147990 0
선예매 궁금한거 있어!!1 01.30 14:50 192 0
바이킹스 스토브리그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2 01.30 12:29 427 0
여기서도 자랑중이네3 01.30 11:42 2109 0
나도 항상 생각했던거. 작년에 진짜 뜨악할 때 많았음3 01.30 09:47 914 1
김하성 2년 27M 템파베이행6 01.30 07:00 6447 0
김민우 선수 아내분 우리반 담임쌤이였는데4 01.30 00:49 2323 2
와 의리 선수 육수저 권력 미쳤다3 01.29 23:52 1204 0
춘추점퍼 장만하려고 하는데 골라주라!! 22 01.29 23:44 9662 0
확실히 요즘 신인들은 낯을 안 가리는 것 같아 애들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2 01.29 23:29 860 0
스브스에 이주은 치어리더 나온다7 01.29 23:07 1826 0
나 진짜 유니폼에 싸인받고싶은데 10 01.29 23:04 804 0
도리들아 이거 합성 아니지 1 01.29 22:40 377 0
와 라온이네 찬승학생 팔길이 무슨일이야14 01.29 22:28 5809 0
스캠가면 유튭있어서 그나마 덜 심심할거라던게 진짜규나3 01.29 21:55 606 0
야.구.언.제.하.시.니.구.요 1 01.29 21:47 94 0
시즌 끝났는데도 야구 응원가 플리 틀면서 스듀하고 있음 01.29 21:40 66 0
대구에 무슨 고깃집? 거기 야구선수분이 하눈거야?9 01.29 21:17 4388 0
개막하려면 빨리 개막해라 01.29 20:49 66 0
근데 올해 유독 고연봉 베테랑 선수들 전체적으로 부진했던 시즌인거같지 않아..?1 01.29 20:29 468 0
스캠 훈련 구경가는걸 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40 01.29 20:15 3529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야구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