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75l

[잡담] 내야즈 | 인스티즈



 
신판1
합체하는 거 같아
4개월 전
신판2
성문선수 점프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신판3
문쪽이 신났네
(내일 꼭 출루해줘🥹)

4개월 전
신판4
아 기분 좋아 저걸로 퍼즐이나 하고싶다
4개월 전
신판5
몇명이 날고있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신판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나 보여서 좋다
4개월 전
신판7
ㅋㅋㅋㅋㅋㅋㅋㅋ구엽
4개월 전
신판8
성한이 엉덩이 사이에 갇힌거 같은데요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5 04.04 21:5128952 0
야구홈런이다77 14:088194 0
야구다들 첫 유니폼 마킹 선수 누구였어?55 04.04 23:52596 0
야구 야구방 익들아 이거 보면 열 받는다는데 진짜야?59 04.04 18:241877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4 현재 팀 순위51 04.04 22:4710120 0
다쳐서 코시도 못 나온 팀 주축 선수한테 상대 팀 감독이 이런 말 하는게 맞음 ?60 02.07 20:04 25869 0
미국 무인택시 짱신기하당 02.07 19:49 92 0
다들 본인 팀 유튜브 영상 자주 올라와?14 02.07 19:27 2441 0
근데 사실 야구장에서 음식 먹는 거 ㄹㅇ 개ㅐㅐㅐㅐㅐ 불편하잖아29 02.07 19:19 8876 0
성대결절의 원인 02.07 19:16 197 0
성이 본체인 것 같은 선수 원탑 (내마음속) 1 02.07 19:15 168 0
나 이영상 보고 구위라는게 뭔지 알게됨 3 02.07 18:50 296 0
대전 원정 2박3일 해본 사람?4 02.07 18:28 208 0
오전에 마산 눈 폭설와서 난생 처음보는 사진이야..5 02.07 17:56 435 0
출루도 못하고 이닝 종료인거랑 만루무득중에 뭐가 더 기분나쁠까? 10 02.07 17:45 572 0
이왜진...1 02.07 17:18 515 0
오사카쪽에 응원할때 풍선 날리는 팀 있어?10 02.07 17:09 595 0
쓱튜브 진짜ㅠㅠ 인명사고 안 난 게 너무 다행임.. 02.07 16:57 160 0
파니들은 야구 혼자 보러가도65 02.07 16:25 28347 0
타 팀 시즌권 많이 사??2 02.07 16:24 283 0
파니들.. 상대전적 진짜 심각한 팀 원정 가 말아..?33 02.07 16:12 4633 0
하 쓱튜브 인급동 오름...4 02.07 15:26 684 0
장터 KT 빅또리회원 응지석 분철 (완) 15 02.07 13:34 1130 0
시범경기도 많이들 가나...?25 02.07 13:30 5683 0
왜 실책 기록은 짜게 줄까?13 02.07 11:55 112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야구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