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9l
다 굶어...


 
신판1
저걸 잡네 진짜
4개월 전
신판2
아이고 무지네는 맨날 굶네
4개월 전
신판3
무지누나들은이미 어제껄로인해서 일주일 굶기 적립됐어
4개월 전
신판4
나무지 맨날 굶어욮?? 😭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5 04.04 21:5128952 0
야구홈런이다77 14:088194 0
야구다들 첫 유니폼 마킹 선수 누구였어?55 04.04 23:52596 0
야구 야구방 익들아 이거 보면 열 받는다는데 진짜야?59 04.04 18:2418777 0
야구/알림/결과 2025.04.04 현재 팀 순위51 04.04 22:4710120 0
와 권민규7 02.15 17:17 2685 0
호주 투수 이름 이거맞아?2 02.15 17:13 187 0
오늘도 야있날!!! 02.15 16:54 75 0
궁금한거 있는데 4 02.15 14:13 351 0
장터 본인표출LG 연간회원 분철 구해요~4 02.15 14:13 284 0
와 97년 종범신 30홈런64도루1 02.15 13:12 187 0
장터 LG 연간회원 분철 (가능: ssg nc 키움 kt) 02.15 12:22 152 0
우리 외인이 소부자?3 02.15 11:45 474 0
장터 본인표출LG 연간회원 선예매권 분철(kt ssg nc) 3 02.15 10:15 388 0
에드먼 wbc 불러주면 오겠다고 했네11 02.15 09:45 4939 0
야구 연습경기도 따로 캐스터? 중계 해주는 사람 있어??5 02.15 09:27 258 0
사이버 윤석민 잼따 5 02.15 04:57 684 0
안타 세레머니도 과하면 빈볼 날라오겠지19 02.15 02:22 13528 0
시온군한테 승리의 라이온즈 추천한 라온 누구니21 02.15 00:59 19650 3
큰방 파니들에게 물어봅니다10 02.15 00:45 828 0
이 선수 누구야?? 3 02.15 00:08 1122 0
이대호 7관왕 어케 한거야11 02.15 00:07 2371 0
야구판에서 제일 흔한 이름은 아무래도 민석이려나? 뭔가 ㅇ민석 선수들 많이 본 것 ..11 02.14 23:55 1132 0
아니 그럼 라팍 6 02.14 23:53 673 0
키움 원정시즌권 구매해봤던 파니 있어?4 02.14 23:06 3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야구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