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진짜 키우면서 첨 듣는 소리였어 음야우 ~ 이런 소리였는데 계속 그러면서 막 나한테 달려들어 팔이며 손목이며 손이며 어깨며 온 몸을 다 이빨로 깨물고 놔주질 않아 떼어내느냐거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었어 다 구멍 만들어놨는데 피도 많이 나 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OnAir 🇰🇷❤️💙프리미어12 4차전(vs도미니카공화국) 큰방 달글❤️💙🇰🇷6411 11.16 18:5339447 0
일상 검은색 브라는 왜입는거야??324 11.16 14:3871631 0
일상직장 동료랑 스킨십 어디까지해?299 11.16 17:2750257 0
일상엄마아빠 몰래 XXXXXX 샀는데 당근해야할까??209 11.16 20:3212376 0
이성 사랑방/짝사랑받아보거나 눈치챈 익들 신호?가 뭐가 있었어63 11.16 17:0922237 1
진짜 퇴근 5시만이라도 하면 좋겠어 11.16 07:31 20 0
열등감 없애는법~ 다들 있나4 11.16 07:31 9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시간 갖자고 하면 보통 안 좋게 끝나?2 11.16 07:30 136 0
나 숙대 논술 보러가 오늘!!!1 11.16 07:28 32 0
큰일이야 된찌에 계란후라이해서 먹고싶은데3 11.16 07:27 11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랑 성향이 너무 달라서 식어2 11.16 07:27 221 0
이정도말 들은거면 못생긴편은 아니지??1 11.16 07:26 179 0
와 나 진짜 어려보이는 얼굴 맞나봐32 11.16 07:26 816 0
얘들아 안녕….재밌는 시간이었어 난 이만 간다1 11.16 07:25 492 0
한달 나를 위한 결정했다 11.16 07:25 25 0
11.16 07:24 19 0
프사 할까 말까40 3 11.16 07:24 102 0
디즈니 다시 구독할까말까2 11.16 07:23 35 0
어제 갑자기.. 혼자 하루 여행갔다가 자고오려고 숙소4 11.16 07:21 451 0
이제 점점 고딩칭구들이랑 할 말 없네,,13 11.16 07:21 836 0
이성 사랑방 회피형이나 성질있는 사람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하는짓 똑같을까.. 7 11.16 07:21 130 0
한 달만에 정체기 뚫린 듯 11.16 07:18 75 0
암만 봐도 난 평생 프랑스어는 못 배울 거 같음4 11.16 07:14 313 0
어떻게 아무리 해도 169/61-62키로 아래로 안내려가지...7 11.16 07:14 206 0
어제 점심에 파채 엄청 먹었더니 아직도 파냄새 나8 11.16 07:13 15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