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몇 년이 지나 병현이가 2점 점수를 내준 날 박성한이 8회말 2아웃에서 역전적시타를 쳐서 2점을 냈단 이야기를 난 정말 좋아한다.........또 박성한 실책의 날을 이야기 안할수가없음신인때 박성한이 세번 실책한날 한유섬이 만리런 쳐줬잖아성한이도 시간이 지나니까 유섬이같은 듬직한 선배가 되서 후배 조병현 실투를 지워주는게 너무너무 기쁘다고 나는。。。 https://t.co/Yjk0MBn4RI pic.twitter.com/b9hH1RriqN— 🍎 (@reliablepitch) November 16,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