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2l
아직도 안자고있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성폭행 당했는데 겹친구가 합의 도와줘서 2500 받았어. 얼마 줘야할까?429 11.19 18:3547786 3
일상경희대랑 이대 둘 다 붙으면 어디 갈거야?340 11.19 19:2927867 0
일상난 회식 참여안하는애들 메모장에 기록해둠156 11.19 20:0731074 0
T1 도란팬 인사 올립니다117 2:3025872 42
이성 사랑방진짜 솔직히 부모님한테 애인 나이 말하기 무섭다96 11.19 17:2635571 0
원래 바람 불면 에어컨에서 이상한 소리나? 11.18 04:27 23 0
내가 반려동물 이뻐하는걸로 엄마가 질투함7 11.18 04:26 191 0
내성적이어서 결혼 못할거 같은 사람 있어?1 11.18 04:26 41 0
와 똥쌀때 기절할거 같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겠다.. 11.18 04:26 217 0
왜 안 자?9 11.18 04:25 48 0
20 후반 친구 많이 없어도 내가 만족하면 되나?5 11.18 04:24 84 0
아이패드 프로 최근에 나온거 사면 애플펜슬2 못써? 11.18 04:24 51 0
악플 중에 님 이사람 닮았어요 이게 젤짜증나5 11.18 04:22 86 0
강아지가 새벽만 돠면 돌아다녀 이거 왜그럴까9 11.18 04:21 135 0
결혼식 로망있었는데 지인 결혼식 처음가보고 완전 깨짐 12 11.18 04:21 385 0
부산익들 있어??4 11.18 04:21 151 0
나 인생살면서 제일 황당했던 기억 술집에서 일한 동기가6 11.18 04:20 106 0
Lh 행복주택 부모님 자산도 봐?1 11.18 04:20 37 0
남자가 피임을 하면 여자는 피임약을 안먹어도돼? 15 11.18 04:20 67 0
텐텐 성인이 먹어도 키 안크겠지?7 11.18 04:20 115 0
먹으려고 하는데 없으면 짜증나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2 11.18 04:19 29 0
남친이랑 얼마 안 가 헤어졌는데 상대방은 재회하려고 노력 중이거든 2 11.18 04:18 44 0
전에 본 글인데..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11.18 04:18 47 0
또 뭔 일 안터지나 11.18 04:17 82 0
근데 진짜 살 빼면 얼굴 변화 커??4 11.18 04:16 9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전체 인기글 l 안내
11/20 11:26 ~ 11/20 11:2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