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6l
ㅈㄱㄴ


 
신판2
?
4개월 전
신판3
?
4개월 전
신판3
진짜 너는 실패인생이길
4개월 전
신판4
뭐래 아직 안 떴는데
4개월 전
신판8
겠냐.......
4개월 전
신판9
필승조 데려오자고 필승조 내주기…
4개월 전
신판9
전력보강이 안 되는 건데 이건? 오히려 전력유출 아니여?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 아니; 누가 한화 볼파크에서 핫도그 시켜먹냐 78 04.02 19:4938009 2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881 0
야구/정보/소식[단독] 창원시설공단, 책임 떠넘기기 들통…"낙하 구조물 안전점검 대상 맞다"..55 16:218187 2
야구 헐 갈맥네 완전 귀여운 캐릭터랑 콜라보하나봐61 04.02 21:3218846 1
싸대기 매치 닉값...2 03.11 14:54 234 0
지금 대구 🍿🍿3 03.11 14:52 309 0
크보빵 실망인점4 03.11 14:47 342 0
오 방금 엘지 수비뭐야2 03.11 14:44 175 0
신민재 방금 수비 마리오같다1 03.11 14:44 81 0
날았다1 03.11 14:44 126 0
하 어떡하짘ㅋㅋㅋㅋ 박민우선수 보면 휘문밖에 생각안낰ㅋ쿠ㅜ2 03.11 14:44 100 0
지금 두삼경기 머 문여는 소리나지않아? 03.11 14:43 94 0
김형준 도루저지 미쳤다..8 03.11 14:41 193 0
롯데엘지13 03.11 14:34 430 0
야알못 나도 질문있어..!8 03.11 14:32 144 0
띠부실 그냥 마스코트 표정여러개나 포즈여러개면 좋을텐데…4 03.11 14:29 162 0
크보빵 띠부씰 뜬김에 내 수리 띠부씰 자랑ㅎㅎ22 03.11 14:27 4473 0
우리팀 야구 왤케 못할까15 03.11 14:25 363 0
나 야구 룰이랑 이런 거 이제 막 배우는 중인데 궁금한게 있어....!!!23 03.11 14:24 346 0
정품 써대기매치...3 03.11 14:24 339 0
오명진 잘한다1 03.11 14:23 105 0
펌글)의외로 같은 고등학교 동기인 4명1 03.11 14:22 412 0
케챱 고백합니다 달글에 상대팀 팬들이 싫어하는 단어가 나온거야 8 03.11 14:15 320 0
아니 한화 빠따 뭐야 4 03.11 14:13 50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야구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