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220l
미래는 아뮤도 모른다 ㄹㅇ 같은팀 할줄이야


 
쑥1
ㄹㅇㅋㅋㅋㅋㅋㅋ 티원 도란이라니... 낯설다
4개월 전
글쓴쑥
낯설다 진짜..
4개월 전
쑥2
그러게 나도 도란이 티원올줄 몰랐다 신기하긴하네
그리핀시절부터 도란 봐왔는데

4개월 전
글쓴쑥
ㄱㄴㄲㅋㅋㅋㅋ 개신기하
4개월 전
쑥3
ㄹㅇㅋㅋㅋㅋ 소원은 이루어진다
4개월 전
쑥4
잘해보자고 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쑥5
그니깤ㅋㅋㅋㅋㅋ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1809 7:0913245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5 18:261900 3
T1 🍀12주년🍀24 0:191063 0
T1도오페구케 지린다25 18:231057 0
T1도오페케에 스매쉬까지 있으면 얼마나 강했을까16 18:131328 1
ㅋㅋㅋㅋㅋㅋㅋ이민형 "내 서포터는 내가 챙겨” 3 12.29 20:57 178 0
감자 뒷모습1 12.29 20:56 74 0
민형이 오늘 잘나온당2 12.29 20:56 56 0
올해의 원딜 시상멘트 감동이다🥺19 12.29 20:50 2109 6
올해의 서폿 케리아1 12.29 20:49 54 0
내년엔 란도도 상받을거임ㅇㅇ40 12.29 20:47 9669 0
올해의 원딜 구마유시!!4 12.29 20:44 70 1
민형아아ㅏㅏㅏㅏㅏㅏ 12.29 20:44 24 0
페이커 올해의 미드 수상소감 12.29 20:42 60 1
이걸왜잡아주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2 12.29 20:37 189 0
현준이 올해의 정글 수상 소감2 12.29 20:35 89 0
페테페테8 12.29 20:30 140 0
올해의 선수상 후보 인터뷰 중 등장한 마리끌레르혁2 12.29 20:25 164 1
밍시기 머리 한 번만7 12.29 20:20 109 0
상쿵 핏봐3 12.29 20:12 201 0
근데 밤톨이 모자 쓴 것보다 낫다 1 12.29 20:11 81 0
민석이 두상 뭐야?2 12.29 20:07 166 0
이민형 왜 이렇겤ㅋㅋㅋ1 12.29 20:06 130 0
마이굼마이굼마이굼14 12.29 20:01 705 0
민석이 어제 갓 태어난 거 아니냐3 12.29 20:01 15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