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길에다 버리는 거 싫어서 틴케이스 가지고 다니면서 나중에 한꺼번에 버리거든
근데 동기들이 그거 보고 왜 그러냐고 물어봐서 꿀떡 삼킬수는 없잖어; 이랬더니 유난이고 착한 척 한다고 몰아가고 그 후로부터 계속 00아 이것봐라 나 지금부터 땅바닥에 꽁초 버릴거야 하나둘셋 하고 던지고 내 가방에 담배꽁초 들어있다고 음식물 쓰레기 만지듯이 집게 손가락으로 들면서 나 이상한 사람 만들어ㅠㅜ
얘네들을 어떡하면 좋지 주워다가 콧구멍에 꽂을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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