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어도 너무 없어.. 약간 강아지 아파서 울고 있는 친구한테 근데 너희 집 강아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살 날이 얼마 안 남았긴 해 이런 식으로 말하는 타입이야 악의를 갖고 말하기 보다는 정말 생각이 짧아서 필터 없이 그대로 뱉는 느낌? 그냥 손절하는게 나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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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없어도 너무 없어.. 약간 강아지 아파서 울고 있는 친구한테 근데 너희 집 강아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살 날이 얼마 안 남았긴 해 이런 식으로 말하는 타입이야 악의를 갖고 말하기 보다는 정말 생각이 짧아서 필터 없이 그대로 뱉는 느낌? 그냥 손절하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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