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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한테 물어봤다가 엄청 혼났는데 진짜 이해가안돼 
뭔 잘못키웠다 실망했다 이러는데 대체 뭐가…(???? 답답해


 
익인1
부모님은 그럴 슈 있지
친구인 내 입장은 노상관임

4일 전
익인2
비정상적인 건 아닌데 엄마한테 정당성 부여받기 위해 말하기엔 너무 tmi...
친구면 상관엊ㅅ음

4일 전
글쓴이
아그냥 친구라했어야됐나….
4일 전
익인2
ㅇㅇ... 보통 선의의 거짓말하지 여행같은것도 친구랑 간다하잖아
4일 전
익인3
22 부모님들은 특히나 자취아니고 본가에 같이사는데 그렇게 말하면... 20대 중반돼도 허락안해줌ㅋㅋㅋㅠㅠ내주변기준ㅠㅠ
4일 전
글쓴이
아 그렇구나……… 내 주위는 다 자취해서 외박 자유로워서 너무 쉽게생각했넹…
4일 전
익인3
사바사겠지만 내친구 이제 20대후반인데 연애하면서 1박이상 여행도 허락안해주셔서 매번 당일치기 다녀와...부모님 입장에선 걱정되는것도 이해는 가긴해ㅋㅋㅠㅠ 자유로워지고싶으면 ㄹㅇ 자취가 답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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