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오늘 임용 치고온다길래
집에서 따뜻한 밥 차려주고싶어서
아무것도 없길래 장봐서 밥하고 음식 뙇 차려놓고
기다렸는데 tj이긴 하거든..
내가 음식 냄새 밸까봐 집에서 요리안하는거
모르냐고 진짜 너는 남 배려 1도 안해주고
자기 생각만한다고 된장찌개한것도 내눈앞에서 버리더니
나보고 나가래..
그래서 나와서 집에서 혼자 울다 잠들었는데
헤어지자는 톡 옴
|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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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오늘 임용 치고온다길래 집에서 따뜻한 밥 차려주고싶어서 아무것도 없길래 장봐서 밥하고 음식 뙇 차려놓고 기다렸는데 tj이긴 하거든.. 내가 음식 냄새 밸까봐 집에서 요리안하는거 모르냐고 진짜 너는 남 배려 1도 안해주고 자기 생각만한다고 된장찌개한것도 내눈앞에서 버리더니 나보고 나가래.. 그래서 나와서 집에서 혼자 울다 잠들었는데 헤어지자는 톡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