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할머니 폭언 때문에 자기 인생을 망쳤다면서
내가 엄마편 100 안 들고 중립에 서거나 조금 기분 나쁘게 하면
넌 할머니 안 싫어하잖아 하여튼 핏줄은 못 속인다 니 할머니한테 뭐 해돌라고 해 돈 많아보이는데 이렇게 말하니.. 점점 속으로 거리가 생기네 하
점점 엄마가 할머니처럼 막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게 너무 무섭기도 하고 모르겟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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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할머니 폭언 때문에 자기 인생을 망쳤다면서 내가 엄마편 100 안 들고 중립에 서거나 조금 기분 나쁘게 하면 넌 할머니 안 싫어하잖아 하여튼 핏줄은 못 속인다 니 할머니한테 뭐 해돌라고 해 돈 많아보이는데 이렇게 말하니.. 점점 속으로 거리가 생기네 하 점점 엄마가 할머니처럼 막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게 너무 무섭기도 하고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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