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
아주머니가 오더니
막걸리를 두 병 사시는 거야
그리고 만원 주더니
거스름돈을 천원짜리로 달래
그래서 내가 죄송해요 손님 천원짜리가 모자라서요
이러니까 어쩌라고 내가 그 사정까지 봐줘야해 하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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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는데 아주머니가 오더니 막걸리를 두 병 사시는 거야 그리고 만원 주더니 거스름돈을 천원짜리로 달래 그래서 내가 죄송해요 손님 천원짜리가 모자라서요 이러니까 어쩌라고 내가 그 사정까지 봐줘야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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