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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맨날 속 안좋고 운동식단 한거도 아닌데 최근에 급 살 빠짐 

병원 가서 오만 내시경이랑 검사 다해보는데 크게 별거 안나오고 6달뒤, 1년뒤에 추적관찰 하게 내원하라 하면 두번째 세번째 같은검사 했을 때 암 판정 받음 

 이 과정에서 벌써 시간 비용 꽤 소모되고 일상생활도 살짝 지장 생김. 

 항암 하게 케모포트 넣고 필요하면 수술도 하고 그 과정에서 사람 점점 말라가고 걸어왔던 사람인데 항암 8차 막 일케 하다보면 나중에는 휠체어 타고 오고 눕는차 타고 오고 간전이 뼈전이 다되서 맨날 아프다 하고 진통제 엄청 쓰고 보고 있음 내가 다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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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건강관리 잘해야지 싶으면서 일하면서 스트레스 겁나 받는데 병원을 관둬야하나 싶기도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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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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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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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은 어떠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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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 1년차땐 혼자 산책도 가고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점점 휠체어 없인 못움직이는 상태 됐다가 결국 거의 아무 의식 없는 상태로 입원실에 누워서 3개월 버티다 떠나심... 그게 너무 트라우마라 내가 만약 암 판정 받으면 스스로 정리하는게 낫지않을까 고민했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일하면서 그런 상황 매일 보면 진짜 너무 힘들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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