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구 우리 아들 맛난거 잘도 먹고 기특하다 이게 아니라
옷 코디도 솔직히 20대 초반도 안입을법한 패션에
우리 아들이랑 나이 차이 별로 안나보이는 '나 자신'에 심취한 기분이라 보기 좋은게 아니라 이상함..
초점이 아들이 아닌 젊어보이는 나 자신에 취한 것 같아서 아들이랑 뒷모습 찍고 여자친구마냥 폭 안겨서 포옹하고 사실 엄마랍니다 호호 이런 느낌임..
반대로 딸 있는 엄마랑 아빠는 비슷한 사례 간혹 있어도 거의 드물고 잘 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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