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30대 여자 직원 있는데
말투 진짜 ㄹㅈㄷ 싸갈바갈 개꼰대라 개스트레스 였는데
우연히 그 사람이 허리를 쭉 숙이면서 티가 위로 올라가서
허리를 우연히 보게됐는데 와.. 나 살면서 여자가 그런 문신한 거 첨봄
허리 전체가 무슨 개 시꺼먼 휘양찬란한 이레즈미 st 문신이 있는거임..ㅋㅋ
진짜 겁나 놀라서 사람이 걍 아예 다르게 보이더라
과거에 무슨 일 했는지 어떤 사람이었을지 그려진달까,,
걍 편견생김서 저 싸가지 없는게 본성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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