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어제 N프로세카 2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2일 전 N김연아 2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159l

……롤만 이야기해야해? 우리 종겜구단인데?

락다운도 해야하는데? 미치겠네



 
쑥1
아 저희는 점프킹도 달려야되고 항아리 아저씨도 달려야 한다구요 ㅠ
4개월 전
쑥2
이대로 가면 빼박 롤 얘기만 하는 거 어때? 은퇴한 선수 말고 지금 선수들 얘기만 했으면 좋겠다...ㅎㅎ 얘기 백퍼 나옴
4개월 전
글쓴쑥
아…..머리
4개월 전
쑥4
아 그건 안 돼...
4개월 전
쑥3
아니 우린 락다운도 해야하고 발로도 해야하고 구슼 얘기도 해야하고 롤 말고도 얘기할게 얼마나 많은데 아니 진짜 이게 말이 돼?????????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DRXvsT1 19:00 달글862 10:0016806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56 20:515028 1
T1걔 팝 진짜 뻔뻔하고 역겨워서 토나옴 72 0:0412823 0
T1큰일 하나 해결했으니 이제 하나만 더 치우면 된다18 12:044600 0
T1누구중계 볼거냐모? 27 19:342179 0
아니 이번 세트 스킨 뽑은 쑥있어?1 01.16 19:57 49 0
우코마4 01.16 19:53 90 0
ceo coo가 케찹을 나눠줬다구요...?5 01.16 19:51 120 0
아니 아자방 중계 대기하려고 방송 키니까 01.16 19:43 138 0
치지직 다른 쑥들은 잘되냐모?8 01.16 19:34 126 0
비록 정규 시즌은 아니지만 우탑도가 lck 첫 경기를 뛰는 기념일을 놓칠 수 없다 01.16 19:29 31 0
첫 현준페구케 + 피어리스 어캐참아1 01.16 19:29 39 0
최도란 티원으로 뛰는 첫경기 축하해!!! 1 01.16 19:25 77 0
쑥드라 첫 경기 누구 화면으로 볼거임?4 01.16 19:24 80 0
전 경기 끝났다 ….. 01.16 19:24 39 0
아니 내가 경기 뛰는 것도 아닌데 왜 떨리냐고3 01.16 19:22 37 0
쑥들아 너네 뭐먹으면서 봐?9 01.16 19:17 124 0
톡캘린더 15분 남았다고 알림 오니까 개가티 떨리네 01.16 19:15 18 0
오늘 운모 중계하나??9 01.16 19:14 88 0
정규도 아니고 lck컵인데 멋토 나눠주러 ceo랑 coo 둘다 오는게 맞는겨?3 01.16 19:07 153 0
아닠ㅋㅋㅋㅋ 조마쉬 케찹 감자칩 나눠줌?ㅋㅋㅋㅋ4 01.16 19:05 184 0
다들 배달음식 시킬 때 난 엄마랑 라볶이 먹는다..!12 01.16 19:00 560 1
롤파크 처음 방문인데 팬미팅 당첨됐거든?ㅠㅠㅠ 17 01.16 18:57 443 0
조마쉬 웅기 토마토 나쁘지않네 1 01.16 18:56 159 0
어!!! 오늘 아지르로 이기면!!!!!!2 01.16 18:52 9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