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사람이 그랬는데
나 진짜 한심해 보여 익들아?
나이가 이미 20대 후반이라 그래서 그런가 싶고
11월 말 되면 이제 3개월
용돈 안 받았어 적금도 달마다 들어가고 있고
그동안 모아둔걸로 쓰면서 친구 만나고 여행가고 그렇게 지내
일자리 안 구하냐고 너무 큰소리 내길래 나도 화내긴 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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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사람이 그랬는데 나 진짜 한심해 보여 익들아? 나이가 이미 20대 후반이라 그래서 그런가 싶고 11월 말 되면 이제 3개월 용돈 안 받았어 적금도 달마다 들어가고 있고 그동안 모아둔걸로 쓰면서 친구 만나고 여행가고 그렇게 지내 일자리 안 구하냐고 너무 큰소리 내길래 나도 화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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