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9l
메일로 접수 지원하는건데 이력서랑 각종 동의서 반드시 자필서명 후 제출하라고 써있거든 이미지 파일에서 내가 싸인한거 첨부해서 pdf로 메일 보내도 되는거야?
아니면 다 출력해서 자필 싸인하고 스캔해서 pdf 제출해야돼??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글쓴이
헉 답변 고마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결혼식갈거면 5만원은 절대 하지말길..395 02.25 21:3738449 0
일상친구랑 한달 유럽 여행 왔는데 얘가 한식을 안먹어..239 9:0216343 0
혜택달글본인표출A블리 630 02.25 23:2020633 0
일상 솔직히 개쓰*기왜팔지 립밤 1위166 02.25 18:3736829 1
이성 사랑방대박 나 꿈 꾸냐 우리 회사 미남 소개 받음.... 94 02.25 18:5827740 12
완전 노베 컴활 2급 공부 어케 시작하지?3 02.24 06:55 290 0
립 진하게 바른 유튜버 먹방은 못보겠음1 02.24 06:53 698 0
아 더 누워있고싶다.. 02.24 06:52 172 0
혹시 유럽 기차 타본사람있냐 이거 어케 해5 02.24 06:50 818 0
하 키부심 부리는애 ㄹㅇ 짜쳐…10 02.24 06:50 928 0
옛날에 사주에서 사치 조심하라고 그랬는데 이제야 뭔지 알겠음... 02.24 06:49 50 0
숙대 다니는 익들아 궁금한거있어! 02.24 06:49 98 0
에이블리 20퍼 할인 팀 할사람?? 02.24 06:48 133 0
근데 위내시경 결과 아무렇지않은데 밥만 먹을려고하면 속 미식거리는건 어째??9 02.24 06:47 551 0
알바구하는데 증사필수래서 보정때렸는데 ㄱㅊ으려나 02.24 06:47 24 0
챗지피티 연애상담 최고다1 02.24 06:46 320 0
한국 약국 피부 꿀템 뭐있어? 02.24 06:44 3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믿음직스럽고 의지가 되니까 마음이 참 편한듯6 02.24 06:43 258 0
2개 살까 3개 살까 02.24 06:41 123 0
생리통때문에 잠 깼다 02.24 06:40 26 0
내과 피검사로 임신도 확인 가능한가?11 02.24 06:38 751 0
지금 뭘해야할지 모르겠어2 02.24 06:36 307 0
이성 사랑방 여익들아 질문있옹 6 02.24 06:34 235 0
어우 요즘 왤케 춥지ㄷㄷ9 02.24 06:33 949 0
익잡은 키워드 필터 안되지?5 02.24 06:32 13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