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l
계속 침대에만 누워있고 날이 추우니까 나가긴 더 싫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본인표출나 일요일에 신부님께 고백하러가..멘트좀골라줄래698 02.27 14:5673222 0
이성 사랑방다들 첫연애때 했던 행동 중에 가장 후회하는게 뭐야??223 02.27 16:0061033 3
일상 유튜버 유우키 이거 뭐야…? 너무 충격인데217 02.27 18:3252310 1
일상난 진짜 외로움 1도 안 탄다 이런 익들 비결이 뭐야 130 02.27 20:028258 0
심야타로 문열었소🌙125 02.27 22:522613 1
후임 역량 너무 딸리는데 좀 잘라줬으면 좋겠다… 02.24 08:49 96 0
농협 예금... 괜찮겠지 02.24 08:48 49 0
강씨 흔하다는거 ㄹㅇ 몰카같아…31 02.24 08:48 810 0
운동하면서 식단 안하니까 배에만 살찌네 02.24 08:48 74 0
물 안 뜨겁다 감기 걸리겠다.. 짜증나 02.24 08:48 22 0
오늘 신부 피부관리같은거 받으러 가는데4 02.24 08:47 106 0
아이폰 15 블랙 가장적은기가로 30만원에 파는거 너무 적어 비싸?2 02.24 08:47 39 0
아 진짜 버스..정류장에 오면 타면 안되나 02.24 08:47 27 0
어제 밤부터 목이 이상하더니 아침에 침 삼킬때 목아프다 3 02.24 08:47 101 0
쿠팡 로켓프레시 배송지연23 02.24 08:46 1018 0
날짜 지난 영화티켓 지류 티켓 현장가면 발권해주나? 02.24 08:46 66 0
서이초 사건 범인 아직도 안밝혀졌어? 1 02.24 08:46 93 0
키친 머시기랑 스벅 콜라보한거 꼭 먹어줘 02.24 08:45 82 0
대기업 파견직 익들아 보통 스펙이나 면접 빡세게 봐? 02.24 08:45 32 0
커피 쿠폰 어디 거가 제일 무난하지?8 02.24 08:45 40 0
죽고싶다 그냥 02.24 08:44 87 0
살빠지니까 여리여리하긴하다 근데 얼굴지방...2 02.24 08:44 638 0
다들 베개 세탁 얼마나 자주 해?10 02.24 08:44 279 0
이성 사랑방 애인 잘생겨서 불안핼 2 02.24 08:44 98 0
아침부터 모닝치킨 때렸다1 02.24 08:43 2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 가계부 ]나는 건축과로 유명한 런던의 B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돌아와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였으면 좋겠지만)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나의 계획은 석사를 하기 전 한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다시 영..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