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차 신입 일이 많긴 한데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는 업무도 아니고 막 괴롭히는 사람들도 없는데 너무너무 가기 싫다... 취준 너무 힘들게 해서 스스로 지금에 감사하자 하는데 잘 안 됨... ㅜㅜ 정신도 이런데 몸도 상하는 게 느껴지니까 더 그래 다 때려치고 싶어... 안 때려치겠지만...
|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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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달차 신입 일이 많긴 한데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는 업무도 아니고 막 괴롭히는 사람들도 없는데 너무너무 가기 싫다... 취준 너무 힘들게 해서 스스로 지금에 감사하자 하는데 잘 안 됨... ㅜㅜ 정신도 이런데 몸도 상하는 게 느껴지니까 더 그래 다 때려치고 싶어... 안 때려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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