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나…..
진짜 싫다
계기가 너무 명확해서 할 말도 없어
싫은 이유가 너무나도 많아서ㅜ
하 엄마가 난리치면 듣기 싫어서 그냥 현관문 열고 나가고
집 들어와서도 걍 밥 먹고 방문 닫고 들어가
엄마랑 하루에 말 5마디도 하기 싫어
엄마가 말 걸면 걍 다 피하고 화내고 말 걸지말라했는데
이게 너무 편하더라
걍 이렇게 지내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롭다….하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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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나….. 진짜 싫다 계기가 너무 명확해서 할 말도 없어 싫은 이유가 너무나도 많아서ㅜ 하 엄마가 난리치면 듣기 싫어서 그냥 현관문 열고 나가고 집 들어와서도 걍 밥 먹고 방문 닫고 들어가 엄마랑 하루에 말 5마디도 하기 싫어 엄마가 말 걸면 걍 다 피하고 화내고 말 걸지말라했는데 이게 너무 편하더라 걍 이렇게 지내는게 내 정신건강에 이롭다….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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