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4l

그냥 질척이는 바닥이 극혐임 ㅠ

롱패딩은 살짝 오바쓰 숏패딩 충분



 
익인1
오케이 숏패딩 입는다 ㅠㅠ
4일 전
글쓴이
굿!대신 얇은 옷 겹쳐입고 더우면 벗엉
4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글쓴이
웅 지금 그침!
4일 전
익인3
ㅇㅈ
4일 전
익인4
난 개추운데ㅋㅋㅋㅋㅋ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근데 아이 안낳는거 진짜 좀 이기적인거 아닌가?…295 16:4127568 1
일상 8년째 이 립밤에 갇혀 있는데... 구원해줄익 있어?244 14:0131831 5
일상 대방어회 시켰는데 이거 얼마짜리일거 같아? 157 19:1412882 0
T1 케스파 티원전 달글 없나 ㅎㅎ..?1033 14:1017563 0
야구/OnAir 🔥2024 리얼글러브 어워드 달글🔥(11시 시작)1622 10:5921198 0
강아지가 기운이 없어... 11.27 10:41 20 0
따뜻한 다이어트 외식 없나❓️❓️10 11.27 10:41 113 0
이성 사랑방 돈쓰는 거 아까우면 좀 그래..?ㅠ12 11.27 10:41 161 0
계랂 이거 상한거야..?14 11.27 10:41 58 0
사무실에서 따뜻한 핫초코 먹으면서 일하면 참 좋은데... 11.27 10:41 25 0
6시 45분에 출근해서 이제 도착함 11.27 10:40 71 0
편순인데 지금 냉장고 고장나서 문열어놨거든1 11.27 10:40 49 0
이성 사랑방/이별 어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4 11.27 10:40 209 0
중딩땨 유행하던 유니클로 후리스 입고 댕기면 좀 그랴..?2 11.27 10:40 37 0
난 타고난 복 두개있음5 11.27 10:39 150 0
카톡에 눈 오는 거 킹받네2 11.27 10:39 37 0
이성 사랑방 너넨 남자들한테 바라는 관리가 뭐 뭐 있어???11 11.27 10:39 213 0
오랜만에 제티먹고싶어서 시켰는데 11.27 10:39 14 0
혹시 네이밍 팝업 예약 못했는데 가고싶은 익 잇나..? 11.27 10:39 14 0
일본 면세점에서 술 구매제한있어...?20 11.27 10:39 39 0
출근길에 폭설 vs 퇴근길에 폭설 뭐가 더 빡침?4 11.27 10:39 171 0
대기업 신입이랑 6급 공무원 중에 인식이 더 좋은건 어느쪽이야?12 11.27 10:38 153 0
지금 날씨에 바라클라바 써도 괜찮아? 4 11.27 10:38 301 0
한우 먹고싶은데 등심 3인분 얼마야?4 11.27 10:37 19 0
쌍수랑 눈매교정 대략 돈 어느정도 잡아야될까?? 11.27 10:37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신화 세계관은 남녀관계가 복잡한디주의 공지도 있고 너무 배려넘침여성향 스타일 웹툰 개좋아해서 로올 몇번이나 정주행했는데 무삭제 버전으로 단행본 나온대 이런 미친..여성향 st ,그로신 좋아하면 무조건 봐.. 진짜..야시꾸리 개미침… 개같이 후원하..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