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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이 글은 1년 전 (2024/11/27) 게시물이에요
그 날 병원에서 다같이 사진 찍었대
초특급 우량아라고 신문도 날 뻔한거 엄마가 원치 않는다 해서 신문은 안남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웃긴데 엄마 넘 고생햇을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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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연분만하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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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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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167에 5..몇이지 55??정도 될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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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4.5로 태어났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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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80년대생중에는 흔하게 있었대. 큰 친척언니 4.5kg로 태어났는데 큰엄마가 뼈가 으적으적 벌어지는 소리가 났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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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으악.. 요즘은 제왕절개 흔하지만 그땐 자연분만 했을테니까....ㄷ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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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맞아 그리고 그 때는 애들 바뀌는 일도 있고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우리 애기 옆에 둬달라고 했더니
산모님 애기는 절대 바뀔 일 없다고 머리도 제일 크고 몸도 제일 크다고 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안심했다는게 더 웃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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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 이 이야기 언니한테 듣고 생각나서 엄마한테 방금 전화했는데 4.7 키로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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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머쓱 저도 4.2kg인데.. 요즘 애기들은 작긴 하더라 나때는 3.5~8이 은근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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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2.8kg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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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돈데 뉴스베이베 아쉽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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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4.7키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우량아긴 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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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자 고생하셨겠닼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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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는 2.3kg로 태어났는데 ㄷㄷ 두배네 어머니 진짜...존경스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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