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l
진짜 맨날 수업때도 웅얼웅얼 중얼중얼거려서 거슬렸는데 모의고사 보는데도 그래서 진짜 입 틀어막고 싶었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공주가 떠난 이유 다들 뭐라 생각했어?926 12.12 13:2549647 1
일상비행기에서 애가 너무 울어서 목따서 죽이고 싶었다는거 이해돼? 650 12.12 09:1878061 3
일상윤 내려오는 거 맞는데 이 되는 거 겁나네748 12.12 10:5960902 18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서로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였어?162 12.12 11:1938920 1
KIA 워후 도영아🔥(누나들 눈 감아)41 12.12 14:4024658 0
근데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가게들 인스타 상메?에 12.05 13:59 27 0
나 아직 패댕 못사서 덜덜 떨고다니는데 5 12.05 13:59 106 0
~ 가 필요한 이유 를 고급진언어로 뭐라하지? 12.05 13:59 31 0
엄마가 오늘 저녁으로 깐풍기 해주신대!!2 12.05 13:59 27 0
아 남자직원 개들러붙네 진짜 12 12.05 13:59 51 0
문구나 소품 쇼핑 서울 어디에서 할지 알려죠!2 12.05 13:59 18 0
피부 vs 머릿결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11 12.05 13:58 35 0
기차 다음주도 파업할까,,,??1 12.05 13:58 132 0
부모님 생신 때 뭐해드려?3 12.05 13:58 20 0
나 토요일 광화문 시위 갈건데 준비물 머필요함??5 12.05 13:58 179 0
선물받았는데 우리강아지랑 색이 같음44 12.05 13:58 749 1
이성 사랑방 애인 F이고 평소 기분 업앤다운이 있지만 사귄지 500일 넘게 변하지 .. 6 12.05 13:58 83 0
서울익들아 오늘 용산역에서 뭐 하니…? 6 12.05 13:58 544 0
일본 가는ㄷ데 비행기1 12.05 13:58 118 0
혼자 일하는게 좋은거면 약대 적성에 맞을거라 생각해?2 12.05 13:57 132 0
연말에 인생 처음으로 미국 가는데 젤 비쌀 때 가게 생겼다1 12.05 13:57 40 0
진짜로 문재인이 잘한 게 뭐야??105 12.05 13:57 706 0
결혼식 하객수9 12.05 13:57 47 0
지방대라도 졸업장 따는게 나아?5 12.05 13:57 63 0
카드에 돈이 부족해서 교통대금이 덜 나갔는데5 12.05 13:57 4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