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빌라 건물 입구 앞에 계속 서있으셔서 내가 들어가면서 여기
사시냐했더니 자꾸 예? 예? 이러시고 대답 안하셔서 내가 아 여기 안사세요? 하고 그냥 집 안들어가고 환한 대로변으로 나왔거든
그랬더니 그분이 얼마 있다가 자기도 대로변으로 나온거...
그래서 경찰에 잠깐 전화걸었다 너무 오반가 싶어서 끊었더니
경찰에서 다시 전화주셔서 지금 부름....
근데 나 지금 자리 피해서 편의점 앞에서 경찰 기다리고 있다가 그 사람 또 봄...
| 이 글은 1년 전 (2024/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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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빌라 건물 입구 앞에 계속 서있으셔서 내가 들어가면서 여기 사시냐했더니 자꾸 예? 예? 이러시고 대답 안하셔서 내가 아 여기 안사세요? 하고 그냥 집 안들어가고 환한 대로변으로 나왔거든 그랬더니 그분이 얼마 있다가 자기도 대로변으로 나온거... 그래서 경찰에 잠깐 전화걸었다 너무 오반가 싶어서 끊었더니 경찰에서 다시 전화주셔서 지금 부름.... 근데 나 지금 자리 피해서 편의점 앞에서 경찰 기다리고 있다가 그 사람 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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