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진짜 외로움 1도 안 탄다 이런 익들 비결이 뭐야 242 02.27 20:0219020 0
일상 유튜버 유우키 이거 뭐야…? 너무 충격인데218 02.27 18:3272725 1
일상 아니 유우키 얼공을 이렇게 할줄은...110 02.27 19:0258155 1
이성 사랑방두명이랑 썸 타고 있는데 누구 만나야할까79 02.27 18:4116791 0
심야타로 문열었소🌙138 02.27 22:524371 1
학폭가해자들은 평생 낙인찍고 02.26 11:59 29 0
간호사 친구 인생이 너무 팍팍한가봐...11 02.26 11:59 897 1
3년에 2억 정도 모았다면 02.26 11:59 34 0
내 스스로 주도적으로 하는 걸 못하겠음 02.26 11:59 16 0
필테할 때 너무 덜덜덜덜 거려서 창피함3 02.26 11:59 33 0
나도 햄버거 피자같은거 겁나 먹고싶은디2 02.26 11:58 65 0
67키로 찍었다4 02.26 11:58 88 0
익들아 앞으로 금값 더 내려가기만 하려나? 02.26 11:58 25 0
일할 준비 다 해놨는데 5분 전에 꼭 하기 싫어짐... 02.26 11:58 13 0
6개월 적금 고민중 02.26 11:57 18 0
다이어트 하는데 햄버거 열심히 먹음 02.26 11:56 27 0
페미는 일진과같이 쓰레기다11 02.26 11:56 113 0
탐폰 끼고 똥 어케쌈 02.26 11:56 32 0
레이어드컷 3.5면 비싸지??2 02.26 11:56 93 0
나도 영화관가면 영화보면서 팝콘에 콜라 먹고싶은디5 02.26 11:56 66 0
gs25 포인트 모으는 익인들 포인트확인해봐;10 02.26 11:55 383 0
와 모지? 나 지금 일어났는데 피부 겁나 좋아짐 잠 때문인가? 02.26 11:55 19 0
식당리뷰 보는데 어떤사람이 메뉴 도장깨기 해놨어2 02.26 11:55 60 0
이성 사랑방 썸붕 냈는데 친구라도 하고싶다하면 어떡할거야?? 6 02.26 11:55 118 0
편입이 진짜 극한이긴 하다...1 02.26 11:55 6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