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좀 했으면 좋겟음 지가 무슨 경보알림도 아니고 발작하면서 울어
걱정 안되는 이유 층간소음으로 팔년을 버티고 있다 윗집 팔년째 일주일에 두번씩 사람들 불러서 키즈카페 개장하고 애들이 새벽에도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술 처 먹음 무엇보다 그 팔년동안 첫째는 중학생됐고 둘째 남자애는 초등학교 고학년됐는데 그 고학년된 남자애가 자꾸 저 짓하는 거임 진심 볼때마다 때리고 싶어 미치겠음 으아악!!!! 하면서 울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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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했으면 좋겟음 지가 무슨 경보알림도 아니고 발작하면서 울어 걱정 안되는 이유 층간소음으로 팔년을 버티고 있다 윗집 팔년째 일주일에 두번씩 사람들 불러서 키즈카페 개장하고 애들이 새벽에도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술 처 먹음 무엇보다 그 팔년동안 첫째는 중학생됐고 둘째 남자애는 초등학교 고학년됐는데 그 고학년된 남자애가 자꾸 저 짓하는 거임 진심 볼때마다 때리고 싶어 미치겠음 으아악!!!! 하면서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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