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3l
배꼽 주변이랑 아랫배가 개딱딱하고
위약인지 가래인지 끈적항게 목구멍에 걸려서 숨쉬기 답답하고 뭔가 토할것같애



 
익인1
딱딱한건맞는데 밑은몰루 겪어본적없음...만성변빈데
2개월 전
글쓴이
딱딱해서 누우면 배가 너무 불편하고 아파
2개월 전
익인2
유튜브에 장마사지 쳐봐
2개월 전
익인2
배 딱딱은 모르겠는데 마지막은 근데 역류성 식도염 증상 아니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한달전부터 약속잡는거 싫어....298 9:5529878 2
일상친구들이랑 부산을 가기로 했는데 왕복 9만원이야... 도와줘ㅠㅠ 313 02.26 22:1036810 1
이성 사랑방남자분께 넥타이 선물하는거 사모님이 싫어하실까?296 02.26 23:4737440 0
일상향수 안 뿌리는 익들은 이유가 뭐야??224 11:5914946 0
혜택달글내일 다시 에블리 70퍼 도전할사람..🥹133 0:1311751 1
익들 생리양 너무 심하게 나와서 밖에서 당황한적 있어? 10:23 53 0
대학신입생인데 6 10:23 47 0
일회용렌즈 뭐살까 10:23 15 0
이성 사랑방 23살 첫연애 끝났는데 나 친구도 손꼽고 대학에 아는 사람도 없어4 10:23 79 0
콤부차 하이볼맛 대박이다 10:23 13 0
알바하는데 내일배움카드 신청해본익 있어?3 10:22 22 0
하 남친 폰 몰래 안보는법좀.. 혼내주라 12 10:22 34 0
디자이너들아 기획자가 수정요청하면 열받아?10 10:22 18 0
혼자서 해외 여행 가본 익 있어?9 10:22 68 0
나도 맘스터치 치즈볼 이렇게 쌓아두고 먹고 싶다2 10:21 115 0
슈비먹을까 상하이 먹을까.. 10:21 10 0
오랜만에 알리에 빠지니까 너무 중독적이다 10:21 7 0
회계팀 제조업 아니여도 가는게 나을까..?4 10:21 33 0
컴활2급 직장병행하면 기간몇주잡아야될까???8 10:21 76 0
Adhd와 비만 연관성 4 10:21 20 0
취준생이라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곧 아버지 생신이셔1 10:21 20 0
시술+생리 붓기 ㄹㅈㄷ 10:20 16 0
딥시크한테 죽이고싶은 회사직원 개인정보 다 보냄 125 10:20 5799 0
남자들은 길거리에서도 ㄸ 마렵단 소리 진짜 자주하더라 10:20 20 0
이성 사랑방/이별 잘 헤어진건지 판단 좀 해줘 3 10:20 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